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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배구단과 김천시 배구협회는 지난9월15일 특정장소에서 공식 서포터즈 발대식을 가졌다.
하이패스 배구단과 서포터즈간의 결속력을 강화하고 김천에서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기 위해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서정하 안전행정국장, 심찬섭 배구단장, 김영철 배구협회장, 권오균 교육지원과장,황경연 체육회 사무국장, 배정희 송화 라이온스회장 등 40여명이 참석해 발대식을 축하했다.
하이패스 프로배구단은 1970년 여자 배구단으로는 국내 최초로 창단된 여자 실업 배구팀으로서, 지난 5월 연고지를 김천으로 옮기고 새로운 도약을 꿈꾸며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2014-2015 V리그에선 정규리그 우승, 챔피언전 준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서포터즈 발대식을 계기로 하이패스 배구단과 지역민이 하나되는 매개체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이며, 배구 팬이 많아져 앞으로 김천에서 배구의 인기가 높아지길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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