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김천내일신문 | | 대신동 복지협의체(위원장 이옥혜)와 다수 남성 의용소방대(대장 유명권), 다수 여성 의용소방대(대장 이미정) 3개 단체는 9월 17일 대신동주민센터에서 따뜻한 복지 구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14년 대신동 복지협의체가 출범 이후 관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해 활동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많은 주민들이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 실정인바, 이번 의용소방대와의 업무 협약 체결로 더욱더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할 수 있을것이라며 기대감을 비쳤다.
대신동 복지협의체(위원장 이옥혜)는“고맙고, 감사하다.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하기 위해서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참여가 있어야 한다.앞으로 다수 남성․여성 의용소방대와 함께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함께해준 양 단체 대장님과 회원님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다수 남성․여성 의용소방대(대장 유명권, 이미정)는“어려운 이웃을 돕는 뜻 깊은 일에 참여 하게 되어 기쁘다. 최선을 다하겠다. 모두가 살맛나는 사회를 만들자."며 협약체결에 따른 인사말을 전했다.
대신동장(동장 변성철)은 “대신동 복지협의체와 다수 남성․여성 의용소방대의 업무협약 체결을 축하한다. 각 단체가 힘을 합치면 사각지대 해소에 많은 도움이 될것이며 또한 어려운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줄수 있을 것이다. 우리 대신동 주민센터에서도 이번 협약을 통해 더욱더 복지사업이 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계획이다."라며 이들을 격려 했다. |  | | | ⓒ 김천내일신문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