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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소방서(서장 박근오) 119구조구급센터는 지난 9월20일 13:20경 봉산면 신암리 야산에서 벌초 중 나무에서 추락한 조모(40)씨를 신속하게 구조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소방서 출동대가 사고현장에 도착해 발목이 골절되어 신속하게 인근병원으로 이송하였다.
119구조구급센터장은 “벌초 중에 나무에 오른다든지 경사가 급한 장소에서 작업시 안전에 주의해야 하며, 절대 혼자서는 작업하지 말고 여러명에서 상황을 지켜보며 작업을 해야한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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