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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서부지사(지사장 박재훼)는 15일, 경북 김천혁신도시에 위치한 한국전력기술 본사 신사옥 이전 기념식에 참석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박지현 前부사장을 비롯한 산업통상자원부 정양호 에너지자원 실장 등 에너지관련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축하하였으며 한전전력기술은 “지역의 경계를 넘어 세계의 중심기업”으로 도약을 다짐하였다.
박재훼 지사장은 한국전력기술 김재원 플랜트본부장 등과 면담을 통하여 “우리공사와 한국전력기술과의 상호 인적 네트워크를 강화하여 지역사회의 상생발전과 사랑받는 공기업”되도록 함께 하기를 약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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