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김천내일신문 | | 새누리당 김천시당협 당원 단합대회가 경북도당 주최로 지난10월17일 충남 태안군 몽산포해수욕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천시당협 위원장인 이철우 의원을 비롯해 박보생 김천시장, 김병철 김천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나기보 도의원 등 당원과 당직자 등 1,800여명이 참석해 내년 총선을앞둔 당원 화합과 단결을 다짐했다.
 |  | | | ⓒ 김천내일신문 | 최근 김천시당협의 정상적인 정당활동까지 의혹을 덧씌워 고발하는 사례가 빈발하는 점을 감안해 김천시 당협에서 김천시 선관위에 직원 파견 협조공문을 보낸 결과, 선관위 직원 2명이 행사의 처음과 끝을 지켜보는 가운데 진행됐다.
김천시당협측은 “일각에서 일상적인 정당활동을 마치 비리가 있는 것처럼 의혹을 부풀려 검찰에 고발하는 바람에 당원들의 정신적, 물적 피해는 물론 일상에 큰 불편을 겪고 있다”면서 “제2, 제3의 고발사태를 사전 예방하는 차원에서 부득이 선관위 직원의 현장 파견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철우 의원은 “그동안 당원동지 여러분과 시민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성원으로 지난 8년 간 활발한 국정활동을 펼치면서 김천시 발전을 앞당기는데 신명을 바쳐 일해 왔다”면서 “그 결과 8년전 3천억원대에 불과하던 김천시 예산이 지금 8천억 시대를 맞이 했으며, 앞으로도 더 큰 정치, 더 큰 일꾼으로, 더 큰 김천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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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 날 행사에는 서산‧태안에 지역구를 둔 새누리당 김제식 의원이 참석해 “김천의 당원동지들이 이렇게 단결된 모습을 보니 같은 국회의원이지만 부러움을 느낀다”며 “이러한 당원들의 단합된 힘이 이철우 의원을 전국 1등 국회의원으로 만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인사했다.
또, 가수 현미씨도 참석해 “지난 총선때도 김천을 방문해 이철우 지지를 부탁한 바 있는데 나중에 이철우 의원이 전국 최고 득표율로 1등 당선했다는 소식을 듣도 너무나 기뻤다”면서 “이철우 의원처럼 총기있는 사람이 국가와 민족을 위해 큰 일을 해야 한다”며 변함없는 성원을 당부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천시당협 위원장인 이철우 국회의원, 박보생 김천시장, 김병철 김천시의회의장, 나기보 도의원, 김천시의회 최원호·이선명·김세운·박광수·이명기·백성철·진기상·전계숙, 박근혜 의원, 각 직능단체장, 새누리당 경북도당 이달희 사무처장 등이 대거 참석해 상항을 이뤘다. |  | | | ⓒ 김천내일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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