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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소방서(서장 박근오)는 지난10월21일 23시경 농소면 신촌리 경부고속도로 193.5Km 지점에서 25톤 화물차의 적재물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하여 진화에 나섰다.
신고자는 화물차 운전자로 충남 서산에서 경남 창원으로 이동 중 김천휴게소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는 사이 화재가 발생하였다고 진술했으며, 현장조사한 바 화물차에 적재된 알루미늄 슬러지(700g) 8포대 정도가 소손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김천소방서는 “인명피해는 없으며, 재산피해 등 추가사항은 조사중에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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