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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중 상당의 유역에 자리잡고 있는 김천,구미는 대규모 공단 등이 밀집되어 하천 오염 유인이 있다. 이에 대구지방검찰청 김천지청은 「배려, 법질서 실천운동」의 일환으로 <낙동강 水 안전 프로젝트-민관 합동 하천 정화활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천지청은 유관기관과 민간단체, 민간기업 등과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관내 전광판 홍보, 역사, 읍·면·동 홍보시스템 활용 등 다양한 방법으로 「배려, 법질서 실천운동」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지난 10월 21일에는 혁신도시 내 율곡천 일원에서 하천정화활동 및 법질서 실천운동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김천지청과 김천시청, 코오롱인더스트리(주), 유한킴벌리(주), ㈜두산전자사업, 현대모비스(주), 법사랑 김천구미연합회, 자연보호김천시협의회, 환경실천연합 김천지회, 맑고 푸른 김천21추진협의회, 자연사랑 김천지회 등 민간 기업체와 환경단체 총 359명이 이번 행사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우리의 이웃, 아이들, 자연에 대한 ‘배려’를 몸소 실천했다.  |  | | | | ⓒ 김천내일신문 | |
앞서 10월 16일에는 민관 네트워크 전체 회의를 개최하여 ‘배려, 수질안전 법질서 실천운동’의 필요성과 공감대 형성, 활동내역과 현황 등을 공유하고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협업 분야를 논의한 바 있다.
김천지청 관계자는 앞으로 민관네트워크를 통해 국민들이 체감하고 안심할 수 있는 수질안전을 확보하고 법질서 실천운동에 대한 사회적 관심 확산의 계기를 마련하여 친환경 생물문화를 구현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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