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김천내일신문 | |
한국도로공사(사장 김학송)는 10월 28일 한국도로공사 김천사옥에서 구미시(시장 남유진)와 경부고속도로 북구미(가칭) 하이패스IC 설치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북구미 하이패스IC는 하이패스를 장착한 적재중량 4.5톤 미만의 차량이 이용할 수 있는 간이나들목 형식으로 2016년에 착공하여 2019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된다.
북구미 하이패스 IC가 개통되면 구미시 북부권 주거 밀집 지역인 부곡동 및 봉곡동 주민의 고속도로 접근이 15분 이상 단축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출퇴근시 교통량 분산으로 시내 교통정체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김천이전 후 다양한 지역상생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지자체와 협력하여 북구미 하이패스IC 설치와 같은 국민행복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