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6기 1주년 공약-❼
-첫째아이 30만원, 둘째아이는 240만원(매월 10만원씩 2년), 셋째아이 480만원(매월 10만원씩 4년), 넷째 이상 아이 600만원(매월 10만원씩 5년) 출산장려금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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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내일신문 |
김천시(시장 박보생)는 민선6기 공약사업으로 “아이낳기 좋은 도시 만들기” 라는 슬로건을 갖고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저출산문제를 극복하고 해결하기 위하여 손발을 걷어 부쳤다.
김천시에서는 2014년부터 2018년까지 년차별 추진계획을 수립하여 실시하는데 올해는 29억원의 예산을 확보, 임신과 출산, 육아 및 저출산문제 극복을 위하여 시민들에게 피부에 와 닿고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맞춤형 출산장려 지원사업을 도내 타 시·군보다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먼저 임신과 출산을 위한 사업에는 임산부에 필요한 임산부 요가 및 명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의 임산부교실 운영하고 출산 후 2주~3주간 지원되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지원사업은 타 시군보다 많은 예산을 확보하여 실질적으로 꼭 필요한 고령산모, 둘째아 이상 출산가정으로 지원범위를 확대하여 시행하고 있고 그 외에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신혼부부 건강검진 사업 등을 실시하고 있다
그리고 육아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하여 김천시에서는 출생시 첫째아이는 30만원, 둘째아이는 240만원(매월 10만원씩 2년), 셋째아이는 480만원(매월 10만원씩 4년), 넷째이상아이는 600만원(매월 10만원씩 5년)의 출산장려금을 지급하고 있는데 2014년에는 1,353명에 18억원을 지급하였다. 특히 특수시책으로 경상북도 처음으로 실시하는 로타바이러스(장염) 예방접종비 지원사업은 평소 고가의 접종비로 접종이 어려웠던 가정에 예방접종비 전액을 지원해주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셋째아 이상 가족진료비지원, 셋째이상 출생아 건강보험금 지급, 5만원상당의 출산용품(기저귀) 지원, 미숙아 선천성이상아 의료비 지원, 선천성대사이상검사 및 환아 진료비 지원, 영양플러스 사업, 출산 및 육아용품 무료대여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2014년 9월부터 주말·공휴일 야간시간대에 어린이들이 외래진료로 신속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달빛어린이병원을 운영하여 아이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였다.
이러한 혜택들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리플렛 2,500부를 제작해 주민센터와 읍·면사무소, 보건소에 비치하였고 해피맘 SNS 통합정보시스템으로 각종 모자보건 및 출산장려 사업들을 홍보하여 임산부 등록이나 출산장려금 지원 등을 손쉽게 신청하도록 하였다.
그리고 저출산 극복 출산친화적인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대학생 출산장려 서포터즈 운영, 저출산 극복 세미나 개최, 출산장려 벽화거리 조성, 출산장려 연극제를 실시하였고, 출산을 장려하는 홍보용 광고물을 제작하여 TV방송, 및 라디오, 언론매체 등을 통하여 출산장려 홍보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였다.
김천시는 앞으로도 타 시군보다 앞장서서 출생아에 대한 지원 및 일·가정양립을 위한 정책을 발굴 시행함으로써 저출산 극복을 위한 출산장려 사업의 선도 지역으로 아이낳기 좋은 도시 김천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