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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이인선 경제부지사는 지난11월2일 도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3일 퇴임한다고 밝혔다.
그는 “정무와 경제 부지사로서의 지난 4년은 긴장의 연속이었고, 치열한 도전의 시간이었다.”며, “낮과 밤의 구분이 없었고, 23개 시군은 물론 국내와 국외를 넘나들며 동분서주했다”고 소회했다.
퇴임 후의 진로를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이 부지사는 “대구경북이 저를 이 만큼 성장시켜 주신 만큼, 앞으로도 가진 역량과 경험을 대구경북을 위해 쏟아 붓는 봉사의 길을 걷고자 한다”며, “수처작주 입처개진(隨處作主 立處皆眞)이란 말처럼 어디에 가건 어느 자리에 서건 주인의식을 가지고 전력을 다하는 삶을 살겠다”는 말로 20대 총선 출마 의사를 간접적으로 피력했다.
한편, 이 부지사는 59년 생으로 경북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영남대학교 대학원에서 이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계명대 교수와 국가교육과학기술자문회의 자문위원,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원장, 계명대 부총장을 거쳐 2011년 11월 1일 경상북도 정무부지사에 취임한 후 4년 동안 정무와 경제 부지사로 일해 왔다.
이인선부지사는1977 경북여자고등학교 졸업, 1982 영남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졸업,1988 영남대학교 대학원 식품영양학과 졸업 (이학박사)하고 일본 국립의약품 식품위생연구소(NIHS) 방문교수(‘95~’97),경상북도 경제부지사(2014.11.1 임명) 계명대학교 부총장, 지식경제부 R&D 전략기획단 비상근단원, 국가교육과학기술자문회의 자문위원,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원장, 계명대학교 전통미생물자원연구센터 센터장,계명대학교 자연과학대학 교수를 역임하고, 대구걷기연맹회장(現),한국여성공학기술인협회 부회장(現)을 맡고있으며 국제소화기암학회 “젊은 과학자상”제1회 대구시 목련상, 과학기술유공훈장 도약장, 제5회 여성공학인대상 공공부문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夫 김영준, 1남 1녀를 두고. 夫 김영준씨는 김천시 평화동에서 치과병원을 운영한바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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