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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여성대학 동창회장 양숙자 인재양성재단 후원금 쾌척

-평화남산동 체육회, 김천라이온스 클럽,율곡동체육회-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5년 11월 04일

김천시 여성대학 동창회장 양숙자 인재양성재단 후원금 쾌척

ⓒ 김천내일신문
  김천시 미래를 위한 우수인재육성과 김천교육발전을 위해 조성 중인 김천시인재양성재단(이사장 박보생)에 김천시 여성대학 동창회장이 3일 김천시청을 방문하여 장학기금 1백만원을 기탁했다.
양숙자 회장은 “저의 아들이 KBS 예능PD로 있다. 아들의 성장 모습을 회상하며, 김천의 학생들에게 작은 도움을 주고 싶어 약소하지만 장학금 1백만원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박보생 재단이사장은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지역 인재양성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장학기금 200억원 조성으로 미래 인재양성을 위한 확고한 기반을 구축해 명품 교육도시 건설을 위한 기초를 튼튼히 다져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민, 출향인, 기업체 등에서 많은 관심과 협조로 장학기금이 벌써 150억3천5백만원이 조성되었다.
    
평화남산동 체육회 장학기금 쾌척 
         
ⓒ 김천내일신문
김천의 교육발전과 글로벌 인재육성을 위해 평화남산동 체육회(회장 김상섭)에서 지난11월3일 인재양성재단(이사장 박보생)에 장학기금 3백만원을 기탁했다.
2층 접견실에서 김상섭 평화남산동 체육회 회장은 “올해 시민체육대회에서 체육회를 재정비하여, 준비기간동안 흘린 땀과 노력의 결과로종합3위와 성취상을 받았다. 우리동민 모두가 화합하여 성취해낸 이 기쁨을 김천시민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 김천시인재양성재단에 장학금 3백만원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박보생 재단이사장은 이 자리에서 “평화남산동에서 화합된 하나의 모습을 보여 주어 대단히 인상이 깊었다.”며, “그런 열정과 관심으로 지역 인재육성에도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 달라.”고 말했다.
현재까지 시민, 출향인, 기업체 등에서 많은 관심과 협조로 장학기금이 150억3천8백만원이 조성되었다.
    
김천시라이온스클럽 장학기금 쾌척 
      
 
ⓒ 김천내일신문
김천의 교육발전과 글로벌 인재육성을 위해 김천시라이온스클럽(지역부총재 최옥분)에서 지난11월3일 인재양성재단(이사장 박보생)에 장학기금 1백만원을 기탁했다.
시장실을 방문한 최옥분 지역부총재, 이영철 자문위원, 김응숙 지역부총장, 서명숙 분과위원, 배정희 송화라이온스 회장, 이정배 김천라이온스 회장, 김학술 황악라이온스 회장은 “우수한 인재육성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십시일반으로 김천시인재양성재단에 1백만원을 기탁하게 됐다” 고 말했다.
박보생 재단이사장은 “작년 11월 5백만원의 장학금 기탁에 이어 올해도 잊지 않고 장학금을 기탁해 주어 감사드린다.”며, “장학금을 이사회에서 투명하게 관리하여 김천의 학생들이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라이온스클럽은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봉사' 라는 이름 아래 모든 분야에 걸쳐 전세계 방방곡곡에서 일할 계획이다.
현재까지 시민, 출향인, 기업체 등에서 많은 관심과 협조로 장학기금이 150억3천9백만원이 조성되었다.
    
율곡동 체육회 장학기금 쾌척  
        
ⓒ 김천내일신문
김천의 교육발전과 글로벌 인재육성을 위해 율곡동 체육회(회장 홍종태)에서 지난11월3일 인재양성재단(이사장 박보생)에 장학기금 2백만원을 기탁했다.
2층 접견실에서 홍종태 체육회 회장은 “율곡동은 신생 동으로서 올해 첫 체육회가 결성 되었다.”며, “아쉽게 순위에는 들지 못했지만 동민 화합의 계기가 되었고, 이런 화합의 마음으로 좋은 일을 하고 싶어 장학기금 2백만원을 김천시인재양성재단에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박보생 재단이사장은 이 자리에서 “2015년 김천시민체육대회에 율곡동 체육회의 첫 출전을 축하한다.”며, “순위권 성적은 거두지 못했지만 하나된마음으로 장학금을 기탁하겠다는 마음만은 1등이다.”고 말했다.
현재까지 시민, 출향인, 기업체 등에서 많은 관심과 협조로 장학기금이 150억4천1백만원이 조성되었다.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5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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