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김천내일신문 | |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김천시협의회(회장 최용남)는 광복70주년을 기념하기 위하여 김천시민과 평통위원 1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항댐 산내들 공원에서 2015先導金泉 “통일대박” 한마당 큰잔치를 성황리 개최했다.
이날 통일대박한마당 자리에는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사무처 관계자, 김형기 경상북도 부지사, 이철우국회의원, 박보생 시장, 장태덕 김천교육지원청 교육장, 김병철 김천시의회의장, 김응규, 나기보, 배영애 도의원, 정태순 여성단체협의회장, 민주평통자문회의 완주군협의회 위원들이 참석했다.
국립경찰교향악단과 백두 한라예술단, 초청가수의 식전공연과 참석한 내빈들과 각계각층 인사들의 통일을 염원하는 영상메시지와 풍선을 띄웠다. 통일 대박맞이 걷기대회 반환점인 부항정에서 공인 인증비 제막식을 가지고 ,시민과 학생들을 상대로 OX퀴즈, 패자부활전, 난이도별 퀴즈 3대가족 통일 골든벨이 진행됐다. 또 북한음식체험, 통일 인증샷, 페이스페인팅, 건강체험, 네일아트, 풍선아트 등 부대행사도 펼쳐졌다.
통일 골든벨에서는 금릉초등학교 4학년 김동규학생이 1등상을 수상하고 경품추첨에서는 어모면 민모씨가 승용차량(모낭)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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