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김천내일신문 | |
한국도로공사(사장 김학송)는 지난 11월10일 김천거주 홀몸어르신을 대상으로 제3차 ‘마음 잇는 방문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마음 잇는 봉사활동’은 한국도로공사와 콜센터 직원 20명이 김천시 독거노인 50명에게 쌀, 국수 등 생필품과 방한용품을 전달하고 말벗 되어주기 및 고충을 상담해 주는 봉사활동이다.
도로공사는 올해 2월부터 본사가 이전한 김천지역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마음 잇는 방문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또한 도로공사 콜센터는 지난 1월부터 김천 독거노인 50여명에게 매주 1회씩 안부전화를 하는 ‘사랑 잇는 전화봉사’도 실시중이다.
엄창용 한국도로공사 총무처장은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대부분의 시간을 혼자 보내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역밀착경영을 통해 지역사회로부터 사랑받는 공기업으로 자리매김 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밖에도 한국도로공사는 지난 9월부터 김천 15개 읍․면과 1부서1읍면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해당 읍면을 대상으로 한 교통안전 체험교육, 소외계층 지원 등을 통해 실질적인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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