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김천내일신문 | |
김천시 자두연합회(회장 양정규)는 지난11월13일 구성면 양각리 사무실 전정에서 연합회원및 지역주민 500여명이 참석한한 가운데 기반공사 준공기념과 연합회 단합대회가 개최됐다.
 |  | | | ⓒ 양정규회장 |
이날 이철우국회의원, 정만복 부시장, 김병철의장, 박창기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실경 농산물품질관리원 소장, 양정규 자두연합회장, 신도근 직전회장, 자두꽃 연합회 이오분회장, 임인배 전 국회의원이 참석했다.
“명품 김천자두생산으로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김천자두연합회가 되겠습니다”.라는 캐치플레이어를 내걸고 양정규 자두연합회장은 1600여 회원을 대표하여 자두연합회 발전에 많은 도움을 준 김천시장, 김천시 의회의장, 직전 신도근회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하였다.
양정규회장은 인사말을 통하여 오늘 단합대회는 외부적으로는 김천의 효자작목인 자두산업을 널리 알리고 고품질 김천자두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기회이며,내부적으로는 자두 재배농가의 단합을 고취하고 금년도 추진한 각종사업들의 장단점을 파악해 잘된 점이 있다면 계승 발전시키고, 잘못된 점이 있다면 문제점을 찾고 개선해 향후 사업의 방향에 반영하여 김천자두가 더더욱 발전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말하고, 돈이 되는 농업이 되도록 농업의 경쟁력 제고에 최선의 노력과 농업이 발전하고 새로운 변화를 가져오는데 이 자리에 계신 자두재배농업인 여러분의 중추적인 역할을 당부하고, 우리 자두재배인의 단합과 지역 발전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며 더욱더 김천을 대표하여 전국 최고의 농업인 단체가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