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민선6기 1주년 공약-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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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시장 박보생)는 부서별․목적별로 분산되어 운영 중인 CCTV를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각종 범죄 및 재난․재해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확립하고자 CCTV통합관제센터를 건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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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 9억 4,000만원, 시비 9억원, 교육청 예산 6,200만원 등 총 19억을 투입해 김천시청 복합건물 3층에 495.88㎡(150평), 1,150대 규모의 CCTV통합관제센터를 구축을 2016년 6월 개소식(4월 임시운영)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CCTV통합관제센터 구축 사업’은 방범용, 불법주정차, 쓰레기불법투기, 어린이보호, 초등학교 연계 등 김천시 전역에 대한 CCTV를 통합 관리하고 365일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범죄, 재난 등을 사전에 예방하고 각종 상황 발생시 신속한 대응으로 안전한 김천을 만든다는 것이다.
2015년도에는 안전한 김천시를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총 16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시내 전역에 걸쳐 주요길목, 우범지역, 농촌지역 등 총 130여대의 최신형 방범용 CCTV를 추가로 설치할 계획으로 있으며 CCTV통합관제센터로 운영을 하게 된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김천시는 김천경찰서, 김천교육지원청 등 관련 기관과 업무협의 및 효율적인 CCTV통합관제센터 구축을 위한 유기적인 협조로 김천시 CCTV통합관제센터를 완벽히 구축하여 긴급 상황 발생 신속한 대응으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  | | | ⓒ 김천내일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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