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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15년 신규 모범음식점 지정증 수여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5년 11월 30일
ⓒ 김천내일신문
김천시(시장 박보생)는 11월 30일 위생관리상태 등이 우수하여 올해 신규 모범음식점으로 선정된 15개 일반음식점 대표자에게 모범음식점 지정증을 수여하였다.
    
김천시는 기존 지정 모범음식점 93개소와 신규로 신청한 28개소에 대하여 지난 10월 현지조사를 실시한 후 음식문화개선운동추진위원회 심의를 거쳐 모범음식점 지정기준에 미달되는 24개소는 지정취소하고 위생·환경 등 우수한 업소는 신규지정 및 재지정 하였다.
이로써 김천시에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된 곳은 총 97개소로 지정된 업소는 모범음식점 표지판 부착과 함께 안내홍보책자 게재, 위생용품, 상수도요금 30%, 쓰레기봉투 지원 등 각종 인센티브를 지원받게 된다.
    
한편, 김천시는 음식점 시설의 위생적 개선과 서비스 수준을 도모하고 낭비적인 음식문화를 개선하는 등 녹색음식문화 조성에 기여하고자 매년 모범음식점을 지정하고 있다.
    
모범음식점은 지정기준에 따라 위생, 서비스, 맛, 상차림 등 개별기준을 평가하여 85점 이상인 업소를 대상으로 심의하여 지정된다. 또한 지정된 모범음식점이라도 매년 재심사하여 기준에 미흡한 경우에는 지정 취소하여 지정증 및 표지판을 회수하고 지원을 중지하며, 매년 엄격하게 관리하고 있다.
    
김천시(복지위생과장 김경희)는 “김천시를 대표하는 모범음식점으로써의 자부심을 가지고 항상 청결한 위생과 친절한 서비스, 맛에 신경써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신규지정 모범음식점 현황(15개소)
큰소나무가든(아포읍), 홍천뚝배기아포점(아포읍), 보릿가을(대항면), 이비가짬뽕(신음동), 태성한우사랑(신음동), 하츠키(신음동), 해물나라찜마을(신음동), 하모하모갈비탕(교동), 다담뜰한식뷔페(부곡동), 초목한우촌덕곡점(덕곡동), 깔꾸리(율곡동), 놀부보쌈부대찌개혁신점(율곡동), 뜨란본가(율곡동), 봉쁠라(율곡동), 용전해물찜탕(율곡동)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5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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