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미담

예비군 지휘관 이태성 면대장, 이웃사랑 선행 실천


김종남 기자 / lovekjn5600@naver.com입력 : 2015년 12월 02일
ⓒ 김천내일신문
2009년 1월에 부임하여 7년간 김천시 지례/부항면대장으로 재직중인 이태성 면대장은 매년 생계에 곤란을 겪고 있는 6.25참전 전우들에게 라면, 쌀 등의 생필품을 전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지역사회에 따뜻한 기운을 전달해주고 있다.
 
올해에도 지례면 교리에 거주하는 한 참전전우를 방문하여 고마운 마음을 담아 위문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문품을 전달받은 참전전우는 면대장의 따뜻한 마음과 정성에 감동하였으며, 한동안 즐거운 담소를 나누었다.

이 밖에도 이태성 면대장은 면대에 근무하는 한 상근예비역의 어려운 가정형편을 알고 남몰래 도와준 것으로 드러나 훈훈함이 더해졌다. 

김장배 지례면장은 “이태성 면대장과 같은 분들이 있어 지역사회가 더욱 밝고 따뜻하다”며, “안보의식이 약해지고, 참전용사와 같이 젊음을 바쳐 나라를 지킨 고마운 분들에 대한 존경심이 사그라들고 있는 요즘 세태에 귀감이 될 만한 소식이다”라고 말했다.
김종남 기자 / lovekjn5600@naver.com입력 : 2015년 12월 02일
- Copyrights ⓒ김천내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가장 많이 본 뉴스
포토&동영상
기획/특집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57,081
오늘 방문자 수 : 77,709
총 방문자 수 : 54,673,805
상호: 김천내일신문 / 주소: 경상북도 김천시 시청4길 6 / 발행인·편집인 : 최도철,한진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도철
mail: che7844@daum.net / Tel: 054-435-2216 / Fax : 054-435-221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322/ 등록일 : 2014.6.16
Copyright ⓒ 김천내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