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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인배 前3선 국회의원은 성의고등학교 강당에서 지난12월 2일 재학생을 대상으로 시청각교실에서 진로특강을 개최했다.
임 전의원은 이날 특강을 통해 “우리나라가 선진국이 되기 위해 국민이 리더십을 발휘해야한다”며, 학생들에게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자신감을 가지고 꿈을 펼쳐나갈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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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분야에 최고가 되기 위해서는 리더의 기본 덕목인 지‧덕‧체‧인‧언을 갖추고, 소통 리더십과 카리스마 그리고 도전정신을 발휘해야한다고 역설했다. 리더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원활한 소통을 위한 관계리더십, 인재를 개발하고 이끌어가는 인재개발리더십, 성과를 이끌어낼 수 있는 성과리더십이 갖추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자신의 성공담을 통해 카리스마를 키우는 방법, 운을 불러오는 비법을 제시해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임 부총장은 운칠기삼을 언급하며 ‘운은 기다리는 사람보다 스스로 준비하고 개척하는 사람에거 온다’면서, 특히 평소에 이타적이고 덕을 많이 쌓은 사람 가운데 동료들로부터 같이 근무하고 싶다고 생각되는 사람에게 운이 오게 되어있다고 말했다.
안양대 부총장을 역임한 임 전의원은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 재직시 <1초 경영>이라는 전략으로 6백억 적자회사를 수백억 흑자회사로 발전시킨 공로로 2009년, 2010년 연속 한국 경영대상과 포브스대상 등 20여개의 대상을 받아 경영능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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