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김천내일신문 | |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원장 김충섭)은 도내 고등학생 5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신문제작캠프’를 열어 참가한 청소년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12.16일부터 18일까지 실시한 청소년신문제작캠프에 참가한 청소년들은 신문의 이해 및 취재, 기사작성, 편집기법 등의 강의를 듣고 실제 신문을 직접 제작하면서 언론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기회를 가졌으며, 또한 지역 내 신문사를 방문해 취재, 편집, 인쇄 등 신문제작과정을 살펴보았다.
이번 캠프에 참가한 한 학생은 “평소 언론에 큰 관심이 없었는데 신문제작캠프를 통해 취재에서부터 편집까지, 그리고 신문사를 직접 방문해 신문제작 과정을 볼 수 있어서 무엇보다 값진 경험이었으며 언론의 기능과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 며 소감을 전했다.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 김충섭 원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청소년들 이 신문을 포함한 미디어교육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 앞으로 진로를 선택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고 말했다.
2002년 개원한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은 김천시 아포읍 대성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연간 10만명 이상이 이용하는 시설로 그 동안 대통령표창,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우수운영기관으로 표창 받은 바 있으며, 전국 청소년수련시설을 대상으로 실시한「청소년수련활동 안전종합매뉴얼 활용 공모」에서 대상을 수상해 전국 최고의 안전한 수련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  | | | ⓒ 김천내일신문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