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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임인배 전 3선 국회의원은 2016년4월13일 실시되는 제20대 총선 출마 의사를 밝히고 무소속이 걸림돌이 되어왔으나 12월21일 중앙당 최고위원에서 새누리당에 복당 조치됐다고 밝혔다.
임 전의원은 새누리당 최고위원회로부터 김성조 의원, 정종복 의원이 함께 복당됐으며. 그동안 16년 동안 당직을 갖고 있다가 교육감 출마를 위해 잠시 탈당을 한 이후 7개월 만에 중앙당에서 일괄 재입당 처리를 했다는 것이다.
또 임 전 의원은 “정치가 정말 무정하다고 느낍니다. 제가 4선이 되면 남북통일과 고향 발전에 엄청난 큰 변화가 있을 겁니다. 100만도시! 우리 김천을 경북 최고의 도시로 만들겠다“라고 복당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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