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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의 교육발전과 글로벌 인재육성을 위해 김복규 전)시의원이 김천시인재양성재단(이사장 박보생)에 장학기금 1백만원을 기탁했다.
지난 12월 15일 접견실에서 김복규 전)시의원은 “현재 석문학원이사장으로서 지역 인재양성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며 “나의 작은 기탁이 김천에서 어렵게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박보생 재단이사장은 “돈의 많고 적음 보다 기탁자의 소중한 마음이 중요하며, 기탁자 한분 한분의 소중한 마음을 담아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복규 前 시의원은 지난 2014년 12월에도 1백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한 바 있다.
현재까지 시민, 출향인, 기업체 등에서 보낸 많은 관심과 협조로 장학기금이 151억3천1백만원이 조성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