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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생 김천시장은 2015년 각 언론사에서 리더로써의 역량을 인정받아 각종 상을 수상했다.
지난10월 7일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개최된 ‘2015 대한민국 경제리더 대상 시상식’(주관 중앙일보, 후원 JTBC/미래창조과학부/산업통상지원부)에서 박시장은 혁신경영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대상 수상은 지난 2013년부터 3년 연속이다.
또한 ‘TV조선 2015 경영대상(혁신경영 대상)’에서도 2014년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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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과 타지방자치단체에 모범이 되는 단체장에게 주어지는 ‘2015 한국의 미래를 빛낼 CEO’ 혁신부문에 선정되기도 했으며, ‘ 2015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혁신경영부문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이렇게 경제와 경영의 리더로써 대상을 수상한 박보생 김천시장은 민선4~5기를 거쳐 민선6기를 역임하면서 기업유치와 스포츠산업 개발에 역점을 두고 지역에 대한 뜨거운 열정으로 혁신도시 김천의 중단없는 발전을 이끌었다고 평가받았으며, 특히 민생현장을 직접 챙기는 등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박시장의 열정과 리더로써의 역량을 인정받았다.
이렇게 박보생 김천시장의 탁월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쉽없이 달려온 김천시는 각종 사업을 추진하면서 49개 부문에서 상을 받았으며, 인센티브시상금, 상사업비 20억3천7백만원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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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1조원의 예산시대를 앞두고 있다.
-시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기 좋은 김천 건설과 균형 있는 지역발전 위해 최선 다해-
김천시는 2015년 당초예산 6,735억여원 대비 19.52% 증가한 8,050억원의 2016년 예산안을 확정 편성됐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일반회계는 2015년 5,731억원 보다 10.28% 증가한 6,320억원, 특별회계는 72.31% 증가한 1,730억원으로 편성했다.
경북도내 시부에서 유일하게 지방채무 없이 건전 재정성을 유지하면서 1조원의 예산시대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규모가 크게 증가하게 된 것은 연초부터 시장을 비롯한 공무원들이 중앙부처 및 도 수시로 방문하여 국·도비 지원예산 확보 노력한 결과 보조금이 증가하였다.
김천1일반산업단지 2단계 및 혁신도시 조성으로 지방세 및 세외수입이 증가했기 때문이다. 특히, 지방세는 지난해 550억원 대비 27.27% 증가한 700억원을 편성됐다.
일반회계는 사회복지분야가 1,548억원(24.5%)으로 가장 많았으며, 농림분야 1,198억원(19.0%), 수송및교통분야 570억원(9.0%), 환경보호분야 493억원(7.8%), 일반공공행정분야 440억원(7.0%), 국토및지역개발 413억원(6.5%),문화관광분야 359억원(5.7%) 등의 순으로 편성했다.
기타특별회계 중에는 김천일반산업단지조성사업 특별회계는 2단계 조기분양 으로 세외수입 증가 256.63% 증가한 987억원으로 가장 큰 규모로 편성되었으며, 3단계 조성에 필요한 재원을 확보함에 따라 사업을 계획대로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
혁신도시 조성이 완료됨에 따라 지역의 균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도시계획도로, 취약지구 개선 등 원도심 개발 예산 비중을 대폭 증가하였다.
특히, 화장장 이전 및 간이양로주택 건립에 필요한 국·도비 예산을 확보하였으며, 이와 연계하여 삼애원 진입로 개설 설계 5억원, 공동묘지 이전 35억원 등 김천시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삼애원 개발 예산을 편성하였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내년 예산안은 사회복지, 농림, 지역개발분야에 중점 배분하였으며, 시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잘 살 수 있는 살기 좋은 김천 건설과 균형 있는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면서 “임기내 공약사업은 반드시 마무리 하겠다.”고 약속했다.
인재양성재단 기금 150억 넘어 200억을 향해
-최선을 다해 장학재단 투명하고 내실 있게 운영, 김천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육성 위해 최선 다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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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인재양성재단은 2008년 재단 설립 이래 5년만인 2013년 100억원의 기금을 달성했다. 이어 약 1년 반만인 2015년, 150여억원을 모금하여 2분기 달성목표액을 초과하였다.
칠순잔치 여행경비를 기탁하신 노부부, 조의금 및 결혼식 축의금을 가지고 오신 분, 경로당에서 폐지를 모아 마련한 돈을 기금으로 내신 어르신들, 경기가 어렵지만 의미 있는 일에 동참하고자 기금을 기탁하신 지역업체 사장님 등 수많은 시민들의 염원이 모아 진 결과이다.
이렇게 모은 인재양성재단 기금의 이자로 그동안 1,015명의 지역 우수학생에게 15억 2천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김천시 인재양성재단은 2018년까지 200억원을 달성하기 위해 111기부 및 다시 한번 더 운동을 전개하며 공공기관 및 향우회를 방문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염원과 후원을 이끌어 내고 있다.
박보생 재단이사장은 “기금 모급에 적극 동참해주신 시민 여러분과 출향인사, 관내 기관단체, 기업체 등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에게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며 200억 기금 조성에 최선을 다해 장학재단을 투명하고 내실있게 운영하여 김천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천시 인재양성재단에서는 장학금을 기탁해 주신 분들의 숭고한 뜻이 김천시 역사에 길이 보전될 수 있도록 ‘기부자 명예의 전당’을 건립했으며, 향후 200억원이 조성되면 백서도 제작하여 각 기관에 배부할 계획이다.
김천-거제 남부내륙철도 본격 추진
-30억원을 투자해 ‘타당성평가 및 기본계획수립’ 시작 본격 추진-
경상남·북도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남부내륙철도 건설이 2016년 국비예산 30억원을 확보하면서 본격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 김천시는 낙후된 남부내륙지역의 경제발전과 국토균형발전의 초석이 될 김천-거제간 남부내륙철도건설사업을 조기착수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김천-거제 남부내륙철도건설 사업은 1966년 고 박정희 대통령께서 기공식까지 하고도 실행되지 못하였으며, 또한 박근혜 대통령 공약에도 반영되었으나, 경제성이 없다는 부정적 시각이 만연해 왔다. 하지만 김천시의 끈질긴 추진력으로 지난해 12월부터 기획재정부에서 예비타당성조사를 시행 중에 있다. 현재 추진중인 남부내륙고속철도 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가 통과되는 즉시 후속 조치에 나설 계획이다.
KTX 김천구미역에서 경남 진주를 거쳐 거제를 잇는 남부내륙철도는 내년 초 예비타당성조사를 마치고 2016년에는 30억원을 투자해 ‘타당성평가 및 기본계획수립’을 시작으로 본격 추진 될 전망이다.
국토의 중앙을 가로지르는 남부내륙철도가 건설되면 포화 상태인 경부고속철도의 수송 부담을 분산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으며, 경북내륙과 남해안 공업지대를 연계해 산업물동량의 수도권 이동이 빨라지고 내륙관광 활성화와 지역균형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평생학습도시 선정
-제4회 대한민국 평생학습 박람회에서 신규평생학습도시 동판 및 증서 수여-
교육부가 주최하고 국가평생교육원이 주관하는 2015년 지역평생교육활성화 공모사업에서 김천시가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됐다.
김천시는 명품교육도시로서의 위상을 정립하고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확산시키기 위해 지난 7월 2일, 종합사회복지관에서 ‘김천시 평생학습도시 선포식’을 개최하여 평생학습도시 김천을 대내외에 공표하였으며, 지난 9월 4일에는 코엑스에서 열린 제4회 대한민국 평생학습 박람회에서 신규평생학습도시 동판 및 증서를 수여받았다.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받은 김천시는 국비 9천만원을 지원받아 대응투자금과 함께 지역일자리 창출형 평생교육사업을 통해 평생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인생 100세 시대! 시민이 행복한 평생학습도시를 만들어 갈 것이며, 삶의 행복을 더하는 아름다운 배움으로 행복도시 김천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천시는 그동안 평생학습도시 조성을 위해 우수학습동아리 지원, 여성대학, 아카데미시민교양강좌, 일자리 창출사업 등 다양한 평생교육프로그램의 운영과 평생학습의 지역적 불균형 해소를 통해 김천시민이 행복해 하는 평생학습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율곡고등학교, 자율형 공립고 지정
-율곡고등학교 김천의 새로운 명문고 부상-
경상북도 교육청은 지난 10월 6일, 김천 혁신도시내 율곡고등학교를 자율형 공립고로 지정하였다.
지역민과 각종 기관 및 학교의 적극적이 노력으로 내년부터(2016년 3월 1일~2021년 2월 28일) 자율형 공립고로 지정된 율곡고등학교는 김천의 새로운 명문고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신 교육시설과 학급당 20명의 최적인원(경북도내 일반고 최저), 열정과 실력을 갖춘 우수교사 초빙으로 혁신적인 교육환경을 구축하였고, 자율형 공립고 지정에 따른 재원 확보로 학생들에게 더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적용하여 학력 신장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혁신교육환경 조성, 차별화된 학력향상 프로젝트, 글로벌 리더 육성을 위한 국제교류 중점학교 운영 등 다양한 우수신입생 유치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율곡고 전교직원은 새로운 기대와 희망으로 모든 학생들이 큰 꿈을 키우며 내일을 준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며 소통과 배려로 행복이 가득한 즐거운 학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15만 인구회복 운동 활발한 전개
-15만 인구회복 넘어 김천시가 인구 30만 자족도시로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
김천시는 지난 3월 26일 문화예술회관에서 ‘15만 인구회복 범 시민운동 추진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인구회복 운동에 돌입했다.
김천시는 15만 인구회복 범 시민운동 발대식을 계기로 김천사랑 주소갖기 운동, 혁신도시 이전기관 교류고학대, 다양한 인센티브 지원 등 인구회복을 위한 다양한 시민운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15만 인구회복운동은 나와 너가 아닌 우리 김천시민의 자존심을 지키기 위한 것이라며, 지역의 모든 기관, 단체와 더불어 시민 여러분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인구가 증가하는 전환점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야한다.”고 전하며 15만 인구회복을 넘어 김천시가 인구 30만 자족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현재 김천시는 14만명의 인구수를 유지하고 있으며, 15만 인구회복을 눈 앞에 두고 전 시민이 적극적인 인구회복 운동을 펼치고 있다.
한국전력기술 이전 기념식 개최, 본격적 김천시대 열어
-지역과의 상생과 소통 김천지역 인재 채용, 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에도 활력 불어 넣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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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15일, 한국전력기술(사장 박구원)이 김천혁신도시로 이전해 기념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김천시대를 열었다.
한국전력기술은 국내 유일의 발전소 설계기술 전문 기업이며, 세계발전 플랜트 시장을 주도 하고 있다. 이날 이전기념식을 개최한 한전기술은 1975년 설립시부터 이어온 수도권 시대를 마감하고 지역균형발전의 국가적 목표와 글로벌 기업으로서 더 큰 미래를 준비해 갈 김천시대 개막을 알렸다.
박구원 한전기술 사장은 “김천이전을 기반으로 지역과 함께 새로운 도전과 성장의 모델을 만들어 갈 것이며, 세계의 중심기업으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희망의 도시 김천에서 새롭게 출발하는 한국전력기술이 성공적으로 안착하여 국민에게 신뢰받는 든든한 공기업으로 성장 발전하길 바란다며, 전력플랜트분야 세계 5위권 기업 도약이라는 목표가 김천혁신도시에서 실현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전 인원이 2천여명이 넘는 한국전력기술이 김천혁신도시로 본사를 이전해 옴에 따라 명실상부한 국토균형발전의 효과가 나타나고 지역과의 상생과 소통으로 김천지역 인재 채용, 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호흡기 질환, 메르스와 싸운 안전 김천
-김천시민을 감염병으로부터 지켜낼 수 있도록 더욱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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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는 중동호흡기 증후군 메르스로부터 시민들을 보호하고 청정 김천을 지켜냈다.
김천시는 메르스 발생 이후부터 비상대책반을 편성하여 24시간 감염을 대비해 신속대응 모니터링 체제를 구축하여 의심환자 발생 시 즉각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의심 환자에 대한 신속한 이송 및 검사의뢰, 철저한 모니터링, 환자발생 경유기관 이용자 상담 등 철저한 대응을 하였으며, 김천시 전역 메르스 특별 동시방역 실시 등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보건소 내 상담소 및 역학조사방 운영, 예비비 확보, 개인 위생수칙 강화 등의 예방홍보 및 예방물품 배정 등의 활동을 수행함으로써 단 한명의 메르스 환자도 발생하지 않았다.
또한 음압격리병상을 갖춘 김천의료원과 연계하여 경북에 발생한 메르스 확진환자의 접촉자에 대한 격리 및 치료에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확산방지에 기여하였다.
김천시는 앞으로도 감염병 예방활동에 총력을 기울여 김천시민을 감염병으로부터 지켜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천 일반산업단지(2단계) 100% 분양완료
-대기업과 우량 강소기업을 대상 치밀한 유치계획과 다양한 홍보를 통해 기업유치 전력 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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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1 일반산업단지 1단계의 성공에 이어 김천1일반산업단지 2단계가 어모면 남산리, 다남리 일원에 1,424천㎡(약 43만평)규모로 2011년부터 진행되고 있다.
김천시는 일반산업단지(2단계)를 준공하기 전 100%분양을 목표로 그동안 대기업과 우량 강소기업을 대상으로 치밀한 유치계획과 다양한 홍보를 통해 기업유치에 전력을 다해왔다. 그 결과 일반산업단지(2단계)는 총 53개의 기업체에 분양이 완료되었고, 이중 36개 기업체와 9월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하였으며, 12월에 남은 17개 업체와 투자양해각서 체결을 마무리했다.
일반산업단지(2단계)에는 식료품과 금속가공, 자동차 및 철도차량부품 제조, 섬유, 석유화학, 화학제품 제조 등 다양한 업종이 유치되었으며, 젊은 인재들이 선호하고 상대적으로 많은 인력을 요구하는 업종으로 인근 도시의 젊은 인재들이 일자리를 찾아 오게 만들어 지역인재의 역외 유출을 막아 김천시 인구증가와 신규 고용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로써 1,100여명이 넘는 고용창출로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총 1,300억원의 투자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선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김천에 투자한 기업들이 성공신화를 만들 수 있도록 최대한의 지원과 협력을 약속했으며, 앞으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기업하기 좋은 투자환경을 조성하여 김천 경제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며 의지를 밝혔다.
알찬 관광인프라 구축, 체류형 관광도시로 탈바꿈
김천시가 역사 문화, 관광도시를 표방하면서 관광인프라 구축에 열을 올리고 있다. 그 결과 2년 연속 초대형 관광자원개발 사업을 선점하면서 관광중심 도시로서 발판을 확고히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해 김천시는 ‘추풍령 관광자원화 사업’과 ‘부항댐 관광자원화 사업’에 국·도비 등 295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여 현재 실시 설계중이다.
금년에도 관광분야 국·도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3개 사업에 274억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뤘다. ‘감문국 이야기나라 조성’에 154억원, ‘생태체험 펜션 조성’에 90억원, ‘궤방령 장원급제길 조성’에 30억원을 투자하여 명실상부한 관광도시로 도약한다는 복안이다.
현재 김천시는 연중 캠핑족들에게 인기 많은 ‘부항댐 산내들 오토캠핑장’을 비롯해, 하야로비 공원과 추풍령 휴게소 테마파크 등 다양한 체험형 관광자원이 조성되고 나면, 가족과 함께 찾아와 즐길 수 있는 체류형 관광도시 김천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