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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의장 김병철)는 지난1월4일 시의회 의원회의실에서 시의원과 사무국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시무식을 가졌다.
이에 앞서 충혼탑 신년 참배로 새해 아침을 시작하며 시민의 안녕을 기원한 김병철 의장은, 2016년 신년사를 통해 대내외적으로 힘들었던 지난 해를 거울삼아 14만 시민이 한마음으로 지역을 위해 지혜와 역량을 모아 줄 것”과, “시의회가 시민과 소통하는 현장중심 의정활동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올 한해도 변함없는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또한, “이 시무식을 통해 김천시의회가 한층 더 발전하고 도약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워 어느 해보다 기억에 남는 한 해, 또 열심히 일하는 7대 의회로 남을 수 있도록 내실있는 의정활동을 펼쳐나가자”고 말했으며, 참석한 의원들과 사무국 직원들은 다함께 손을 마주잡고 덕담과 새해 인사를 나누며 시무식을 마무리 했다.
한편, 김천시의회는 지난 12월 31일 ,시의회 의원회의실에서 2015년도 종무식을 가지고, 한 해를 되돌아보며 반성과 재다짐의 시간을 가졌으며, 유공직원에 대한 표창패를 수여하는 등 한 해 동안 의정 보좌에 수고한 직원들을 격려하고 함께 다과를 나누며 한 해를 마무리 했다. |  | | | ⓒ 김천내일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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