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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는 지난 2015년도 하반기 승진의결심의에서 보건소 지역보건과 문상연과장을 보건기술서기관으로 승진발표를 하고 지난1월5일 주요한 행정수요의 긴박함에 따라 임명장을 수여받았다.
문 소장은 성내동에서 태어나 모암초등교, 문성중학교, 중앙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구보건대학교을 거쳐 경북보건대학원에서 보건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1987년3월에 김천시청 사회과에 공직생활 첫발을 내딛고 보건소 의약, 식품위생,건강증진, 보건행정업무를 맡아오는 가운데 2009년 9월 지방사무관으로 승진해 자산동장, 지역보건과장을 역임하고 지난1월5일 서기관으로 승진했다.
문성중총동창회장, 중앙고 총동창회장을 역임하고, 취미는 등산, 걷기, 여행이며 보건복지부장관, 행정자치부장관, 국립보건원장 등 다수의 수상을 한바있다.
문상연 소장은 “먼저 이 자리에 오르기까지 애정 어린 마음으로 격려를 아끼지 않으신 시장님을 비롯한 동료 공직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하루하루를 일년같이 소중하게 생각하고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하면서 시민에게는 건강과 행복한 삶의 질 향상을, 직장에선 친절.화합.소통을 통해 김천시민의 100세 건강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말하고 질병예방과 생애주기별 맞춤형 건강증진사업에 중점을 두면서 우리사회의 심각한 저출산.고령화대책에 신념을 기우려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현안사업으로 한센인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양로주택건립, 산골마을의료.문화행복버스 및 구강보건차량운영, 건강생활지원센타건립, 방문보건사업, 아름다운화장실가꾸기 사업을 전개해 나가는데 영혼이 담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라고 승진소감을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