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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회의원 임인배 예비후보자 총선함 순항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6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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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계를 떠난지 8년만에 정치에 재도전하는 임인배 전 의원은 지난12월21일 중앙당으로부터 새누리당 복당조치를 받아 유권자들의 표심을 잡는 길이 한층 더 수월한 자세를 보이고 있다.
감문에서 태어나 국가정보원 출신 현 이철우 국회의원과 김천고등학교 동기생, 아포에서 태어나 특종기자 출신인 승승호 예비후보자는 후배가 되는 입장에서 다시 한번 격돌을 피할 수 없는 사선에 서 있다.
2016년4월13일 제20대 총선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제15대,제16대,제17대, 3선 국회의원을 역임한 임인배 예비후보자는 지난 1월6일 혁신도시 한국도로공사, 교통안전공단, 한국전력기술 등 이전공공기관장을 만나  지역발전과 인구 및 지역인재채용을 해 줄 것을 주문했다.
임 전의원이 지난 2004년 5월30일 제17대 총선에서 3선에 당선되는 쾌거를 올렸다.
김천시 율곡동 혁신도시는 2005년 12월23일 남면, 농소 월곡리 일원으로 최종 유치 확정됐다. 여기에 박팔용 전 김천시장의 탁월한 추진력을 볼 수 있었다.
임 전의원은 3선 임기는 2008년5월29일이었으며 3선 시절에 혁신도시 유치 전략에 많은 성과를 올린바있다. 11년만에 다시 찾은 혁신도시는 과수원과 논밭이었던 들판이 빌딩숲으로 이루어져 눈부시게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것을 실감케 했다. 행복도시 김천이 발전하고 있다는 것이다.
임 전의원의 초선에 도전할 무렵 덕천장학회 운영 등으로 후학양성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쏟아 부었다.
세간의 화제를 뿌리며 41세라는 젊은 나이에 등원한 임의원은 3선과 국회 상임위원장에 오르는 등 출세가도를 달렸다. 하지만 임의원은 말 그대로 쉽게 넘기 힘들다는 4선의 고지를 앞두고 낙천하면서 꿈을 접어야 했다.
2008년 10월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에 취임한 임의원은 3년 임기를 5개월가량 앞두고 6월 1일 이임식을 가지고 안양대 부총장자리에 올랐다. 총선 출마를 위해 조기 사퇴를 했다는 설이 나돌면서 관심을 모으기 시작했다.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6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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