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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남면 이성기 농악단장은 해결사.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6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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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내일신문 | 남면 농악단장 이성기 단장은 체육회 부회장도 함께 역임하고 있으며 적극성을 가지고 김천시정 발전을 위해 활발한 활동과, 지역에서는 헌신과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지역발전과 주민의 편의를 위하여 솔선수범하고 있오 지역주민들로부터 칭송을 받고 있다.
이 단장은 모산골 제초 작업. 부상리 모산골 가는 길 아카시아 나무들이 도로를 침범해 보행자및 차량 통행에 많은 불편을 초래하는 등 애로사항이 많았으나 이를 주도하여 제초작업을 시행하는 등 마을의 안정을 위해 많은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인근마을 주민과 화합을 추진하였다. 마을경조사 및 행사가 있을 경우 자신의 햇빛 차광막 및 돗 자리를를 제공하고 각종 경조사에 참석하는 내방객들에게 주민들과 애환을 같이 하고 있으며, 마을 어른들에 대한 공경심을 가지고 매년 잔치에 돼지를 협찬하고 있다. 또한 사회적으로 소외된 사람들을 찾아 기부해달라며 물품을 기증 하는 등 지역사회발전에 큰 공헌을 하고 있다. 이런 공헌으로 2013년도 자랑스러운 시민상 수상자로 선정된 바 있다.
태풍『산바』등 자연재해 시 응급복구 및 재난지원을 적극 활동하였다. 부상리에 거주하며 자신의 중장비로 각종 마을 민원발생시 면 행정에 큰 도움을 주고 있으며, 태풍『산바』로 인한 피해 때에는 자신의 트럭과 장비로 피해 복구 작업에도 많은 기여를 하였다. 응급복구용 대형흄관을 기증하여 자연재난을 극복하는데 큰 도움을 주는 등 헌신과 봉사로 주민들에게 위험과 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였으며, 마을 일에 장비가 필요할 시 장비를 무상으로 빌려주는 등 지역사회안정에 적극 이바지하였다.
각종 단체활동 및 면내 주민 갈등시 중간 소통 역할을 하였다. 농악단장 및 체육회 부회장의 직책을 맡아 회원간의 유대 및 단체 활동에 앞장서며 김천시의 시정에 적극 협조하였으며, 지역 현안사항 및 애로사항 등 지역 여론을 수렴하여 면 및 시에 전달하여 적극 개선되도록 노력하는 등 주민과 시정에 있어 유기적인 관계를 가지는데 크게 기여한 바 있다. |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6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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