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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안전지도 웹·모바일 전국 서비스공개

-교통·범죄사고 등 예방 및 피해감소 효과 기대-
최시원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22일
ⓒ 김천내일신문
국민안전처는 2016년부터 국민생활과 밀접한 각종 안전정보(범죄, 재난 등)를 지도기반의 생활안전지도로 구현하여 국민들이 스스로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생활안전지도(www.safemap.go.kr)’ 인터넷과 스마트폰 앱을 통해 전국적으로 서비스한다.
생활안전지도는 안전정보통합관리시스템에 관리되고 있는 안전정보 중 국민생활안전과 밀접한 치안·교통·재난·맞춤안전 등 4대 안전분야 정보를 인터넷 또는 모바일을 통해 지도형태로 보여주는 서비스이다.

생활안전지도는 ‘국민안전처 누리집’ 또는 인터넷에서 ‘생활안전지도’로 검색하거나, 모바일에서 ‘생활안전지도’ 앱을 다운로드하면 2차원 또는 3차원의 지도형태로 확인할 수 있다.

생활안전지도는 국민들이 일상생활 중에 궁금한 생활주변의 안전정보를 사고 발생빈도 및 발생가능성에 따라 발생 빈도가 높은 지역은 붉은색으로, 낮은 지역은 상대적으로 흰색에 가까운 색으로 표시하여 직관적으로 쉽게 볼 수 있도록 하였다.


최시원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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