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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인배 예비후보자 시민에게 올리는 글.

4선에 도전하는 중진의원의 꿈을 안고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6년 02월 04일
ⓒ 김천내일신문
천, 4선에 도전하는 중진의원의 꿈을 안고 다가오는 제20대 총선에 출마의지를 밝힌 임인배 예비후보자가 2016 병신년 원숭이의 새해를 맞이하여 김천시민에게 새해 인사를 올린다.
임인배 예비후보입니다.
병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족과 함께 즐거운 설날 되시길 기원 드립니다.
세계의 많은 경제학자들이 세계 경제가 올해도 어려울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우리경제도 역시 지난 해 보다 더 힘들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14만 김천 시민이 경제를 살리는데 모든 지혜를 모아 나가야 되겠습니다.
이번 총선은 19대 국회를 심판하는 선거가 되어야 합니다.19대 국회는 최악의 국회로서 국민들로 부터 가장 많은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박근혜정부가 성공해야 우리 모두가 성공하는 것 아니겠습니까?경제를 살리기 위해 박대통령이 그렇게도 부탁을 하는데도 합의를 못하는
19대국회! 19대 국회의원들은 모두 심판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존경하는 김천시민 여러분!
제가 4선이 되면 국가와 김천을 위해 더 큰 일을 할 수가 있습니다.국회경력 12년 중 10년을 야당만 하면서도 KTX 역사와 혁신도시는 물론이고 많은 숙원사업을 해결한 저에게 한 번 더 기회를 주시길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시민 여러분들을 하늘같이 모시는 동시에 국회를 바꾸고 김천을 살맛나는 도시로 꼭 만들겠습니다.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는 멋진 한 해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6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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