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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의원, ‘시민 정책 대토론회’ 제안에 대한 입장
공식적인 경선 절차에 따라 개최하는 것이 아닌 예비후보 일방이 주장하는 토론회는 적절하지 않다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6년 02월 05일
 |  | | | ⓒ 김천내일신문 | 새누리당 이철우의원은 상대후보가 정책토론회를 개최하자고 제안한데 대하여 2월5일 보도 자료를 통하여 입장을 밝혔다.
최근 모 예비후보가 일방적으로 ‘시민 정책 대토론회’를 개최하자고 주장하고 있지만 “H”뉴스로 모든 파장을 저질러놓고 토론회 제안을 했습니다. 현재 총선을 앞두고 김천에서 각종 음해와 비방이 판치고 있어, 새누리당에서 공식적인 경선 절차에 따라 개최하는 것이 아닌 예비후보 일방이 주장하는 토론회는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H”뉴스’는 몇 달 전부터 저에 대한 비방 기사를 실어 시민들에게 무차별 살포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두 차례 ‘엄중경고’, 언론중재위원회로부터 ‘경고결정문 게재’ 명령을 받은데 이어 결국 2월 4일 대구지방법원 김천지원으로부터 보도금지 가처분의 철퇴를 맞았습니다.
법원은 판결문에서 "H"뉴스가 “여러 의혹을 무분별하게 제기한 것으로서 보도된 사실의 진실성을 뒷받침할 객관적인 근거를 전혀 제시하지 못하고 이철우의 공천 탈락 또는 비방을 위한 것”이라고 판단했습니다. 또한 “반면에 경쟁자인 ”S“예비후보자에 관한 홍보기사를 게재하고 있어 공익을 위한 목적으로 보기도 어렵다”고 따끔하게 지적하고 더 이상 저에 대한 음해성 기사를 게재하거나 발행‧배포하지 말라는 명령을 내렸습니다.
법원의 가처분 결정 판결문에 이름까지 등장하는 후보가 일방적으로 주장하는 토론회는 허위사실 유포와 비방, 음해로 얼룩지는 김천 정치 역사상 최악의 토론회가 될 것이 분명합니다.
저는 지난 8년간 새누리당을 대표해서 KBS 심야토론, MBC 100분토론 등 수많은 TV, 라디오 토론에 출연해 왔습니다. 시민 여러분께서 “TV만 틀면 나온다”고 할 정도로 언론의 잦은 부름을 받았습니다.
또한 제 머리와 가슴 속에는 언제나 김천 발전과 국가 발전을 위한 비전이 명확하게 새겨져 있고 이에 대해 그 누구와도 토론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이런 제가 시민 여러분께 저의 생각을 말씀드리고 함께 고민할 수 있는 토론회를 피할 이유가 없습니다.
새누리당은 당헌당규에 따라 공정한 경선 절차를 거쳐 후보를 선발합니다. 저는 새누리당에서 공식적인 경선 절차에 따라 개최하는 토론회, 정견발표회 등에 적극적으로 임할 것임을 분명히 밝힙니다. 감사합니다.
제20대 국회의원선거 새누리당 예비후보 이 철 우 |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6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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