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엔자 유행증가에 따른 주의당부
-독감환자 급증....손씻기 등 예방수칙 지켜야-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6년 02월 16일
인플루엔자 의사환자수가 유행주의보 수준을 넘어 1,000명당 41.3명이며 4월까지 유행할 가능성이 있다고 질병관리본부가 인플루엔자 유행 주의보를 발령했다.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손씻기, 기침 예절 지키기 등 예방수칙을 지킬 것과 고위험군에게 심각한 합병증 발생 위험이 높기 때문에 아직까지 예방접종을 받지 않았다면 인플루엔자 유행 시기 중이라도 예방접종이 필요하며, 특히 2월 개학과 함께 학교에서 인플루엔자 유행 우려가 있어 학령기 아동 및 청소년 연령층에서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 이후 고위험군 인플루엔자환자에게는 치료제인 항바이러스제 투여시 요양급여가 인정되므로 인플루엔자 의심증상이 있는 경우 즉시 의사의 진료를 받을 것을 권고했다.
김천시보건소에서는 환자의 기침이나 콧물 등의 분비물을 통해 쉽게 감염되는 인플루엔자를 예방하기 위하여 『생활 속 인플루엔자 예방수칙』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6년 0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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