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콤 달콤한 명품 김천자두 벌써 꽃이 활짝
-봄이 성큼 성큼 다가 와요-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6년 02월 17일
|  | | | ⓒ 김천내일신문 | | 김천시 남면 운곡리 큰개울 농장 김해석 농가에 가면 1.5ha의 하우스 안에 김천의 명품 자두꽃이 움추린 꿀벌에게 손짓을 하며 봄을 재촉하고 있다. 이렇게 일찍 자두꽃을 피우게 된 것은 농가가 지난 1월 7일부터 가온을 시작하여 2월 9일 꽃망울을 터트려 2월 16일 만개시킨 덕분에 새콤달콤한 자두를 5월 중순경에 출하될 예정이다. 자두농가 김해석씨는 최근 자두꽃이 활짝 핀 하우스안에는 꿀벌들이 꿀을 따는 소리가 귓전을 울리며 하우스 안에 자두꽃 수정율을 높이기 위하여 가져다 놓은 것이라고 말하고. 꿀벌 때문에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친환경 자두를 생산하고 있으며 벌써부터 자두를 구입하고자하는 고객들로부터 전화주문이 들어오고 있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하우스자두재배의 가장 중요한 기술은 개화기 온도관리와 수정율을 높이는 것이라고 말하면서 재배초기에는 어려움이 많았으나 농업기술센터와 농장주의 끝임 없는 노력으로 재배기술이 정립되어 이제는 안정적이 재배기반을 마련 농가가 영농에 전념할 수가 있다고 말하고 있다. 김천시(시장 박보생)에서는 전국 최고를 자랑하는 명품 김천자두의 명성을 지키기 위하여 여름철에만 나오는 자두를 연중 소비자들게 선보일 수 있도록 작부체계 개선 등 새로운 기술개발에 박차를 있다고 밝혔다. |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6년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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