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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에서 인재양성재단에 장학기금 쾌척

- 대신동 새마을협의회 1백만원 -
- 부항면 사등2리 주민일동 1백만원 -
- 김천시 전)회계과장 최국현 2백만원 -

최시원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29일
ⓒ 김천내일신문

김천의 교육발전과 글로벌 인재육성을 위해 대신동 새마을협의회(회장 이군호, 이영숙)에서 김천시인재양성재단(이사장 박보생)에 지난 2월 24일 장학기금 1백만원을 기탁했다.

대신동 새마을협의회(회장 이군호, 이영숙)는 지역인재 육성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작지만 뜻을 같이 하고 싶다며 1백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박보생 재단이사장은 “대신동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의 뜻이 너무 고맙다. 여러분들의 뜻이 후세에 전달 될 수 있도록, 기금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늘 기탁한 장학금은 지난 설에 강정을 만들어 판 수익금과 회원들의 회비를 합쳐 기탁한 것으로, 회원 모두의 뜻이 담겨 있는 소중한 장학기금이다.



ⓒ 김천내일신문

이에 이어 김천의 교육발전을 위해 부항면 사등2리 주민일동이 힘을 모아 장학기금 1백만원을 기탁했다.

김명한 사등2리 이장, 이용기 사등2리 새마을지도자, 김분순 사등2리 새마을부녀회장은 “김천 교육발전을 위하여 장학사업을 하고 있는 김천시인재양성재단의 장학금 모금에 동참하고자 주민들의 뜻을 모아 1백만원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날 박보생 재단이사장은 “교육은 백년대계라는 말이 있듯이 여러분들이 기탁해주신 장학기금이 김천의 우수한 인재육성의 밑거름이 될 것이다.”고 말하며, “향후 장학금 대상자를 확대하여 많은 학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김천내일신문

또, 퇴직한 김천시 공무원인 최국현 전)회계과장이 장학기금 2백만원을 기탁했다.

“예전부터 김천의 인재육성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지만 이제야 장학금 기탁을 해 미안한 마음이 있다”고 겸손을 표하며,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학생들이 꿈을 잃지 않고 학업에 정진할 수 있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고 말했다.

이날 박보생 재단이사장은 “퇴직하신 후에도 지역 인재육성에 발 벗고 나서 주셔서 감사드린다. 아무쪼록 건강관리에 유의 하시고, 김천시인재양성재단이 지역인재 육성의 중심에 설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현재까지 시민, 출향인, 기업체 등의 많은 관심과 협조로 장학기금 165억1천6백만원이 조성되었다.


최시원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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