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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기술 직장보육시설 “한기 도담어린이집’의 첫 졸업식
‘한기 도담 어린이집’17명의 어린이 졸업 기쁨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6년 03월 08일
|  | | | ⓒ 김천내일신문 | | 한국전력기술(사장 박구원, 이하‘한전기술’)은 24일 직장보육시설로 운영중인 ‘한기 도담어린이집’의 첫 졸업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한전기술 신문철 경영관리본부장과 경북보건대학교 이은직 총장을 비롯한 원생 및 가족 등 약 7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17명의 어린이가 축하 속에서 졸업의 기쁨을 나눴다. 또한 졸업생들을 축하하며 소중한 추억을 기억하길 바라는 재원생의 송사가 이어졌으며, 이에 졸업생들은 원장님과 선생님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하면서 건강하고 씩씩한 어린이로 자라날 것을 다짐했다. ‘한기 도담어린이집’은 한전기술의 지방이전에 따라 직원들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2015년 7월 1일 개원한 직장 보육시설로서 개원 8개월만에 첫 졸업생을 배출하게 되었다. 한전기술 신문철 경영관리본부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졸업을 맞이한 어린이들은 한전기술 직원들의 자랑스러운 아들, 딸이자 우리나라의 미래를 짊어질 새싹으로서 앞으로의 성장이 더욱 기대가 된다”고 말하며 어린이들을 격려했다. 행사는 재원생들이 졸업식을 위해 준비한 우쿨렐레(Ukulele)와 발레 공연을 끝으로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 되었다. ‘한기 도담어린이집’은 경북보건대학교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만 0세부터 만 5세까지 117명의 어린이가 재원중이다. 연령대별 24개 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올해 60명의 원아가 추가 입소할 예정이다. 한전기술은 직장보육시설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함으로써 안심하고 아이들을 맡길 수 있도록 하고, 이에 따라 직원들이 출퇴근 시간과 육아부담을 줄이면서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나갈 계획이다 |  | | | ⓒ 김천내일신문 | | |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6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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