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령면 새마을협의회 휴경지 감자파종 작업
- 새 봄, 감자와 함께 희망도 자라나기를 -
최시원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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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내일신문 |
| 김천시 개령면 새마을협의회(회장 박재모, 부녀회장 박유순)는 3월 14일 오전, 새마을소득사업의 일환으로 감자파종 작업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는 유휴농지를 활용하여 소득 작물을 재배하여 더 많은 이웃에게 희망을 나누고자 하는 취지로, 30여명의 회원들이 참여하여 광천리 일대 휴경지에 감자를 심고 비닐을 씌우는 작업에 힘을 모았다.
박재모 협의회장과 박유순 부녀회장은 “한낮엔 봄기운이 완연하다지만 아직은 꽤 쌀쌀한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이렇게 모여서 감자심기에 동참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큰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우리가 땀 흘려 일궈낸 이 밭에서는 감자뿐만 아니라 우리 마을의 희망과 행복이 함께 자라날 것을 믿는다.”라고 말했다.
김종철 개령면장은 “우리 면 새마을협의회의 지속적인 봉사활동은 개령을 더 따뜻하고 살기 좋은 고장으로 만드는 데 큰 보탬이 되고 있다. 헌신적인 노력과 봉사에 매우 감사드린다.”라고 하며, 회원들이 환절기 건강에도 유의하기를 당부하였다.
개령면 새마을협의회는 해마다 휴경지 감자심기 사업과 더불어 재활용품 모으기 등의 활동을 통해 거둔 수익금으로 관내 독거노인 밑반찬 나누기, 송편 나누기, 장학금 전달 등 어려운 이웃돕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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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원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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