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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김정국(전 시의회의장)기독자유당 비례2번 배정 받아

-정당 기호 5번 배정, 목회자 장애인 학생 등 다양한 직군 분포-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6년 03월 31일
ⓒ 김천내일신문
4.13 총선을 앞두고 현 국회의원인 이윤석 의원(전남 무안·신안군)이 기독자유당에 입당함으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됐다.
이로써 기독자유당은 원내 의석 1석을 보유한 정당이 되어 민주당과 제비뽑기로 순서를 정했으며, 정당 기호 5번을 배정받았다.
아울러 기독자유당은 3월25일 비례대표 후보자 최종 명단 10인을 발표해 주목받기도 했다.
1순위는 예상대로 이윤석 의원이 자리했고, 뒤이어 2번 김정국(대방전력 대표이사), 3번 김지연(한국동성애반대대책위원회 전문위원), 4번 고영일(가을햇살 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 5번 김양원(신망애 복지재단 이사장)이 차례대로 이름을 올렸다.
특히 이윤석 의원은 재선의원이자 더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 출신으로써 기독자유당의 대표적인 인물로 자리하게 됐으며, 이번 총선에서 원내 진입의 꿈을 이뤄줄 견인차로 평가받고 있다.
김정국 후보는 “김천시 의장과 경상북도에서 고위 공무원을 지낸 후보로 이미 정부 지자체에서 검증이 된 후보라 판단하여 공천했다”며 “40여 년 전 병원 사무장으로 의사면허취소를 막기 위하여 대신 책임을 진 것이며, 이것이 장발장 내지 주홍글씨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전했다.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6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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