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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위해 중진의원으로서 역할하겠다!
이철우 후보, 방송대담 가져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6년 04월 06일
|  | | | ⓒ 김천내일신문 | | 새누리당 이철우 후보(김천시)는 선거운동 엿새째인 지난4월5일 방송대담을 갖고 총선에 임하는 각오와 김천시내 원·구도심 공동화 문제 해소 및 청년실업 해소 등 지역 및 국정현안 전반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사회자와의 문답식으로 진행된 이날 대담에는 지역현안으로 △혁신도시 건설에 따른 도심 공동화 대책 △대덕댐 및 종합장사시설 관련 대책 △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 대책 △관광산업활성화 방안 △농가소득향상 대책 등에 대한 질문이 제시됐다. 또, 국정현안으로는 청년실업 대책을 비롯해 △노인 일자리 창출 △누리과정 예산 논란 △테러방지법 발의 배경 △비정규직 해소 대책 △가계부채 대책 등 다양한 분야의 질문에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이 후보는 모두발언에서 자신이 처음 정치에 입문하던 8년전 3천650억원에 불과하던 김천시 예산을 올해 8천50억원으로 늘리고, 각급 학교 교육시설 개선, 1, 2차 산업단지의 기업유치와 일자리 창출, 살맛나는 농촌건설 등 지난 8년간의 지역현안 해결을 열거하면서 “정말 열심히 일만했다”고 강조했다. 또, 동서화합포럼결성과 지방살리기를 비롯해 박근혜 대통령이 수차례 당부한 테러방지법 대표발의 등 “나라의 기본을 세우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대담에서 이 후보는 원도심 공동화 방지를 위한 대안으로 혁신도시 개발이익을 원도심에 투자하도록 제도화하고, 평화남산동과 성내동을 중심으로 도시재생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종합장사시설 반대와 관련해 이 후보는 “해당 주민들의 반대가 있는 만큼 주민들과 소통하고 대화해서 해결 할 수 있도록 김천시와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또, 대덕댐 반대와 관련해서는 “댐 규모가 1천600만톤 규모로 법적 지원 한계점인 2천만톤에 미치지 못해 주변 정비사업이 지원되지 않는다”면서 “20대 국회에 들어가면 2천만톤 미만도 주변정비사업비가 지원될 수 있도록 법을 정비하겠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이어 관광산업활성화 방안으로 △추풍령관광자원화 △증산, 직지, 부항권역 관광벨트화를 제시하고 “지나가는 김천이 아니라 체류형 관광지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노인 일자리 창출과 관련한 질문에 대해서는 ‘노인 일자리 지원에 관한 법률’과 ‘노인교육지원법’ 제정으로 해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고, 테러방지법에 대한 일각의 우려 주장과 관련, “지난해 11월 파리테러 이후 세계 곳곳에서 하루 평균 30여명이 테러로 목숨을 잃고 있다”면서 “테러방지법은 국민안전법”이라고 강조했다. 이후보자는 대담 마무리 발언에서 “그동안 정말 열심히 일해 얻은 일철우라는 별명에 더해 국가안보와 위기의 국가경제를 구명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겠다”고 밝히고 “총선에서 압도적으로 밀어 달라”고 호소했다. |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6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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