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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제20대 총선 이철우 후보자 당선
-지역 계층 간 갈등 치유하는 화합과 포용으로 김천 건설 위해 힘 쓸 터-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6년 04월 14일
|  | | | ⓒ 김천내일신문 | | 김천지역 4.13 제20총선에서 새 누리당 이철우 의원(3선)은 42,340표를 얻어 64.3%의 득표율을 보이고 무소속 박판수 후보는 23,549표를 득표하여(득표율35.7%) 18,791표차로 이철우의원이 당선됐다.
김천지역 총유권자수 117,499명(재외공관제외)으로 투표인수는 68,689명에 58.4%의 투표율을 나타냈다.
이철우 당선자는 "선거기간 시민이 보내준 아낌없는 격려와 비판, 가르침을 가슴에 새겨 지역 계층 간 갈등을 치유하는 화합과 포용의 김천 건설을 위해 힘을 쏟겠다"고 강조하고 당선 그 자체에 만족하지 않고, 쉼 없이 움직이는 바다처럼 큰 정치를 위한 발걸음을 멈추지 않을 것도 약속했다
이 당선인는 "처음 정치에 입문하던 8년전 3650억원에 불과했던 김천시 예산이 올해 8000억원을 돌파했다. 시민 여러분과 힘을 모아 김천시 예산 1조원 시대를 활짝 열겠다"는 포부도 함께 전하고 선거공약으로 ▲원도심 불균형 해소 ▲첨단 친환경 기업 유치▲체류형관광도시 건설 ▲살맛나는 농촌, 철도 등 교통망 확충 ▲전통시장 활성화 등을 내 놓았다.
|  | | | ⓒ 김천내일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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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여러분 고맙습니다! 큰 일꾼·큰 정치로 보답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김천시민 여러분!
정말 고맙습니다. 18대와 19대 총선에 이어 20대 총선까지, 저, 이철우와 새누리당을 믿고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여러분께서 왜 이철우를 선택하고, 왜 새누리당을 성원해 주셨는지, 선거에 나타난 표심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시민 한 분, 한분의 성원, 결코 헛되지 않도록 정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선거기간 동안 관내 곳곳을 순회하면서 시민들로부터 정치에 대한 쓴 소리를 많이 들었습니다. 20대 국회에 들어가서 시민 여러분의 작은 목소리 하나라도 결코 소홀히 하지 않고 단디 챙겨보겠습니다.
당선 그 자체에 만족하지 않고 쉼 없이 움직이는 바다처럼 보다 더 큰 정치를 위한 발걸음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시민 여러분께 약속한 명품김천, 행복김천, 복지김천 건설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한표 한표에 저의 혼을 담아 희망이 샘솟는 김천을 만들겠습니다.
처음 정치에 입문하던 8년전 3천650억원에 불과했던 김천시 예산이 올해 8천억원을 돌파했습니다. 시민 여러분과 힘을 모아 김천시 예산 1조원 시대를 활짝 열겠습니다.
김천의 미래 100년을 견인할 혁신도시 건설로 인한 원도심과의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도시재생사업을 통한 도심균형발전을 적극 추진해 인구 20만 도시의 토대를 구축하겠습니다. 1,2차 산업단지의 성공을 바탕으로 3차 산업단지에 첨단 친환경 기업을 유치해 양질의 일자리가 넘치는 명품 김천을 만들겠습니다.
체류형관광도시 건설, 살맛나는 농촌, 철도 등 교통망 확충으로 대한민국 교통낙원 건설 등 시민 여러분의 행복 체감온도를 한껏 올려 드리겠습니다.
황금시장과 평화시장에 김천의 얼을 품은 손맛이 담긴 먹거리가 넘쳐나고, 시장 의 할매, 아지매들의 함박웃음에 마음까지 구수해지는 전통시장을 만들겠습니다.
또, 지방살리기와 화합과 통합의 정치로 통일 기반을 구축하고 정치개혁과 안전한 대한민국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존경하는 김천시민 여러분!
이제 저는 지난 8년을 디딤돌 삼아 새로운 4년을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 3선의 힘있는 중진의원으로서 저의 정치적 이상을 열심히 스케치해서 김천과 김천시민, 국민과 대한민국을 위해 멋진 그림을 그려 볼 작정입니다.
쉼없이 불어오는 바람을 타고 바다의 험한 파도를 헤치고 배를 달려가는 ‘승풍파랑(乘風波浪)의 도전정신으로 더 큰 정치, 더 큰 인물로 시민 여러분의 성원에 반드시 보답하겠습니다.
이제 선거는 끝났습니다. 선거 과정의 갈등과 반목은 투표 종료와 함께 훌훌 털어버리고, 시민 모두의 화합을 위해 함께 뜻을 모아 주실 것을 간곡히 당부드립니다.
‘모진 바람에도 꺾이지 않는 강한 풀’을 질풍경초(疾風勁草)라고 합니다. 20대 국회는 내년 대선이 예정돼 있고, 최악의 남북관계, 국제경기의 침체 등 많은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그러나 저, 이철우는 아무리 어려운 환경이 닥쳐도 결코 좌절하지 않는 질풍경초가 되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다시 한번 성원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2016. 4. 13 국회의원 당선자 이 철 우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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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6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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