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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 피해복구 지원에 농축산과, 농업개발과 직원 구슬땀 흘려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6년 04월 19일
ⓒ 김천내일신문
김천시(시장 박보생)는 지난 4월 16일과 17일에 불어닥친 강풍으로 개령면 남전리 341소재 김병하씨 파손된 비닐하우스 농가를 찾아 구슬땀을 흘렸다.

현장에는 하우스 골조가 강풍을 이기지 못해 휘어지고 비닐이 파손되는 피해를 입었다.

피해복구 지원현장에 참여한 김철용 농축산과장은 "어려움에 처한 피해농가를 위로하고 다소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피해농장을 찾았다고 전하고 이번 강풍피해가 하루빨리 복구되어 일상으로 돌아갔으면 좋겠다."고 피력하였다.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6년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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