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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곡동주민센터, 강풍 피해주택 긴급 복구 실시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6년 04월 19일
ⓒ 김천내일신문
지난 4월 17일 태풍을 버금가는 강풍으로 대곡동 관내 주택 및 농경지 피해가 속출했다. 특히, 당장 주거생활이 힘든 주택 피해자들은 자력으로 복구가 힘들어 더욱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김천시 부곡동에 거주하는 이모씨의 경우 이번 강풍으로 지붕 전체가 파손되는 큰 피해를 입었으며, 홀로 어렵게 생계를 꾸려가고 있어 주택을 보수할 여력이 없는 상황이다. 이에 대곡동주민센터 최우락 동장을 비롯한 직원들은 신속히 현장피해 조사를 실시하고 누수, 감전사고 등의 2차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긴급 복구 작업을 실시하였다.
이날 대곡동주민센터 직원 및 관할 통장, 주민들이 합세하여 임시로 지붕천막을 엮는 긴급 복구작업을 실시하였으며, 지붕위에서 작업을 해야 하는 위험한 일임에도 참여하는 모두 열심히 복구에 임했다.
최우락 대곡동장은 “이번 강풍피해에 대해 지연복구 등으로 주민들이 불편하지 않게 대곡동 직원들이 직접 복구에 참여하는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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