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의회

경상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추경예산안 등 심사

- 『경상북도 청년후계농어업경영인 육성 및 지원 조례안』외 3건 심사
- 농축산유통국, 동해안발전본부 및 농업기술원 소관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실시
- 신규사업 추진 시 타당성 조사 미흡 지적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6년 04월 26일
ⓒ 김천내일신문
경상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위원장 정영길)는 제284회 도의회 임시회 기간 중인 4월 25일 농수산위원회를 열어 「경상북도 청년후계농어업경영인 육성 및 지원 조례안」외 3건과 농축산유통국, 동해안발전본부 및 농업기술원 소관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실시했다.

심도 있는 심사를 거쳐 원안가결한 조례안 4건 중
△나기보(김천)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상북도 조사료 생산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고품질 한우생산 등 축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양질의 조사료 공급과 사료비 절감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며, 특히 우리 도는 조사료 이용률이 높은 한우사육 농가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지역으로서 조사료를 안정적으로 생산․공급해 축산업의 대외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정책을 수립·시행하기 위해 조례를 제정했다.

농축산유통국 소관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 심사에서
△ 나기보(김천) 의원은 농축산유통국의 각종 국고보조사업이 감액되어 경북도의 전체예산 대비 농축산예산 비율이 당초예산 보다도 낮게 편성된 것으로 볼 때, 농축산유통국의 예산확보 노력이 미흡했다고 지적했다.
또한, 농식품직거래장터 및 동서화합장터 운영사업의 경우 사업별 사업비 단가 기준이 상이하여 통일할 필요성이 있고, 농식품 해외 상설판매장 운영은 사업비가 증액되었는데 운영실적 등을 면밀히 파악하고 성과분석을 철저히 하여 효율적으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동해안발전본부 소관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 심사에서
△ 나기보(김천) 의원은 연안침식 방지사업을 자체사업으로 추진하기에는 재정여건이 부족하므로 국가계획에 포함시켜 국비지원사업으로 추진하여 줄 것을 주문했으며,
FTA피해보전직접직불금의 경우 직불금 대상농가가 누락되지 않도록 홍보와 지도 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현재 가리비․오징어․참다랑어 등 3종에 국한된 지원어종을 확대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에 지속적인 건의를 당부했다.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6년 04월 26일
- Copyrights ⓒ김천내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가장 많이 본 뉴스
포토&동영상
기획/특집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57,081
오늘 방문자 수 : 105,740
총 방문자 수 : 54,701,836
상호: 김천내일신문 / 주소: 경상북도 김천시 시청4길 6 / 발행인·편집인 : 최도철,한진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도철
mail: che7844@daum.net / Tel: 054-435-2216 / Fax : 054-435-221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322/ 등록일 : 2014.6.16
Copyright ⓒ 김천내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