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종합

新간판 걸고 新도약, ‘우정사업조달센터’


한진희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11일
ⓒ 김천내일신문
5월 10일 센터장(송관호)을 비롯하여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우정사업조달센터’ 현판식을 개최했다.

전국 우체국에서 사용하는 물자를 보급하고 우체국사를 건립하는 우정사업조달사무소가 우정사업조달센터(이하 ‘조달센터’)로 명칭을 바꿨다. 직제 등은 그대로여서 단순히 간판만 바뀐 것으로 보일 수 있으나, 실제 내용을 보면 다르다. 조달센터는 최근 몇 년간 양적으로는 업무영역 확대를, 질적으로는 기획·정책기능 강화를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단순 개선이 아닌 혁신을 진행 중에 있다. 이번 명칭 변경은 그 노력의 결실이면서, 새롭게 도약하는 발판이라 할 수 있다.

이미 3년 전에 서울 광진구에서 경북 김천혁신도시로 이전해 말끔한 새 청사에서 둥지를 틀은 조달센터는 당시 최초로 이전한 터라 교통, 식당 등이 제대도 갖춰지지 않아 직원들이 여러 불편을 겪었으나, 현재 12개 공공기관이 입주를 완료한 상태라 한결 나아졌다.

조달센터는 기본적으로 본부 정책을 이행하고 현업 우체국의 사업을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최근에는 본연의 집행업무와 더불어 기획·정책기능을 강화하고 있다. 개선이 아닌 혁신을 추구하고 있다. 갈수록 어려워지는 우정사업 환경에서 신규수익 창출과 비용절감 방안을 고민하고 실천하고 있다.
한진희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11일
- Copyrights ⓒ김천내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가장 많이 본 뉴스
포토&동영상
기획/특집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81,763
오늘 방문자 수 : 62,925
총 방문자 수 : 54,840,784
상호: 김천내일신문 / 주소: 경상북도 김천시 시청4길 6 / 발행인·편집인 : 최도철,한진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도철
mail: che7844@daum.net / Tel: 054-435-2216 / Fax : 054-435-221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322/ 등록일 : 2014.6.16
Copyright ⓒ 김천내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