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현장민원실, 부항면 찾아
원거리 시민의 행복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6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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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천시(시장 박보생)에서는 시민 곁으로 한발 더 다가가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하는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이 지역주민들의 큰 관심과 참여 속에 5월 11일 부항면에서 진행됐다.
공공기관 및 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한 민·관 협력 프로그램으로 총 21개분야 80여명의 자원봉사자와 공무원이 참여해 생활민원, 이동전문봉사, 생활불편사항을 직접 상담 처리하고 애로사항 및 다양한 봉사활동을 가졌다.
이날 부항면에서 실시한 현장민원실에서는 원거리 지역민들의 평소 고충인 법률상담과 세무 상담을 현장에서 해결해줌으로써 주민들의 관심을 받았으며,
장수사진, 수지침, 이·미용, 집청소, 안경점검, 이동진료 및 금연지원, 가훈써주기 등 21개 코너 에는 많은 지역민들이 찾아 식을 줄 모르는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최주섭 종합민원과장은 “시민들에게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이 현장위주의 밀착행정으로 더욱 신뢰받는 시정을 구현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올해도 시민 들에게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을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하여 민원행정서비스 만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했다.
오는 5. 25일에는 증산면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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