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지초등교 1학년 꿈과 미래를 담은『꿈단지』묻어
-오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란다.-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6년 05월 16일
|  | | | ⓒ 김천내일신문 | | 직지초등학교(교장 김종환)는 지난5월 13일 학교 교정에서 1학년 학생들(담임 김명숙선생님)은 미래의 꿈과 희망을 담은『꿈단지(타임캡슐) 묻기』행사를 가졌다.
2016학년도 직지초등학교 1학년 학생 7명은 어린이날을 기념하여 각자 자신의 장래희망을 담은 글과 그림, 1학년 친구들과 정다웠던 사진, 자신의 물건 중에서 나중에 기억할만한 물건 1-2가지를 『꿈단지(타임캡슐)』에 담아 묻고 20년 후 담임선생님과 친구들이 함께 모여서 발굴할 예정이다.
직지초등학교는 진로교육의 일환으로 2014년부터 매년 한 차례씩 1학년 입학생을 대상으로 『꿈단지(타임캡슐) 묻기』행사를 실시하고 있는데 올해로 벌써 세 번째이다. 김종환 교장선생님은 “학교생활의 첫 발을 내딛는 1학년 학생들이 친구들과 즐거운 학교생활을 하면서 소중한 꿈을 위해 노력하길 바라고 앞으로 20년 뒤 성년이 되어 7명의 학생이 모여 이 꿈단지를 열면서 따뜻한 옛정을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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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6년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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