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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 피해복구 지원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서

달콤한 참외, 이것이 감천의 농심(農心)
한진희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17일
ⓒ 김천내일신문
감천면 참외작목반연합회(회장 백형근)는 지난 4월17일과 5월4일 두 차례의 태풍급 강풍으로 300여동의 참외하우스 비닐 훼손과 시설물 피해로 출하기 참외 농가에서 막대한 고충을 겪고 있을 때, 피해복구 지원의 손길에 대한 감사의 인사 방문을 실시하였다.

작목반연합회장을 비롯한 회장단은 김천시청과 4개사업소, 어모부대(3대대), 315전경대, 김천농협을 순회 방문하면서 피해복구에 참여한 공무원, 군.경, 농협직원들의 노고에 보답코자 참외재배농가 감사의 마음을 담은 참외(10kg) 45박스를 전달하였다.

함께한 백형근 회장은 여러 기관을 방문하며, 일손이 부족한 농촌의 현실 속에 자연재난 피해를 입은 농가의 피해복구지원에 동참해 주신 250여분들의 뜨거운 열정과 노고에 작목반 회원들을 대신하여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천 최대의 참외 주산지 감천면은 188농가 114ha 연간 5,400여톤의 꿀맛 참외를 생산하여 전국적인 명성을 높여가는 수준에 맞게, 생산농가의 훈훈한 인정은 더불어 사는 지역 농촌의 아름다운 농심(農心)을 느낄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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