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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시설 식중독예방 특별 위생교육 실시

- 위생관리가 취약한 소규모 사회복지시설 대상 -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6년 06월 09일
ⓒ 김천내일신문
김천시(시장 박보생)는 지난6월 8일 위생관리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50인미만의 소규모 사회복지시설 38개소 노인요양시설 및 장애인시설의 시설장 및 조리종사자를 대상으로 보건소 3층 회의실에서 식중독 예방 특별 위생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사례위주로 현장에서 실천하기 쉽게 간략하고 핵심적인 내용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현장에서 필요한 위생 중점관리사항을 중심으로 개인위생관리, 조리시설 및 도구 위생관리, 작업위생관리요령 등을 교육하여 식중독 발생 사전 예방을 강화하였다.

이번 교육에 참석한 노인요양시설장은 “평소 식중독 예방에 관심이 많았으나 교육을 접할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천시보건소 손태옥보건위생과장은 “위생관리가 취약한 소규모 어린이집, 요양시설, 장애인시설 등에 대해 지속적인 식중독 예방 위생교육을 실시하여 식중독 발생 제로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며 “앞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식품안전관리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6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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