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금동, ‘야간 생활쓰레기 불법투기 집중단속’실시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6년 06월 17일
김천시 양금동은 최근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이하여, 불법 쓰레기 투기로 인한 악취와 해충 발생 등으로 민원이 급증하고 있다.
양금동은 특히 황금시장 인근에 5일장, 재활용쓰레기 수거일 이후에 집중적으로 민원이 발생하나 5일장의 특성, 단속 인력부족 등으로 단속에 매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김천시 생활환경과와 연계하여 야간 생활쓰레기 불법투기 단속을 통하여 엄중 경고조치·과태료 부과함으로써 불법 투기의 심각성에 대해 경각심을 일깨우고, 올바른 쓰레기 버리기 문화를 정착 시키기 위하여 실시하였다.
한편, 최병준 양금동장은 “과거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던 쓰레기 투기 행위는 다른 주민에게 피해를 입히는 엄연한 범법행위이며, 처벌보다는 예방이 장기적으로 봤을 때 훨씬 효과적인 만큼, 지속적인 단속을 통해 주민들의 경각심을 일깨워 올바른 쓰레기 버리기 문화 정착에 힘쓰겠다”고 하였다. |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6년 06월 17일
- Copyrights ⓒ김천내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가장 많이 본 뉴스
기획/특집
|
|
방문자수
|
|
어제 방문자 수 : 181,763 |
|
오늘 방문자 수 : 14,581 |
|
총 방문자 수 : 54,792,440 |
|
상호: 김천내일신문 / 주소: 경상북도 김천시 시청4길 6 / 발행인·편집인 : 최도철,한진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도철 mail: che7844@daum.net / Tel: 054-435-2216 / Fax : 054-435-221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322/ 등록일 : 2014.6.16 Copyright ⓒ 김천내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