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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과 김천의료원 `사랑실은 건강천사` 의료봉사 펼쳐


한진희 기자 / 입력 : 2016년 06월 21일
ⓒ 김천내일신문
국민건강보험공단 김천지사(지사장 최중석)와 김천의료원(원장 김미경)은 지난 17일 김천시 감문면 사무소에서 지역주민 130여명을 대상으로“사랑실은 건강천사”의료봉사활동을 펼쳤다.

“사랑실은 건강천사”의료봉사는 공단 버스에 내과, 안과, 이비인후과, 치과 등 30여 가지 최첨단 의료장비를 싣고 전국을 다니면서 무료진료를 펼치는 봉사활동으로, 해당 봉사지역의 종합병원 의료진들과 협력해서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이날은 김천의료원에서 운영하는 찾아가는 행복병원 의료진이 참여해 종합병원 급의 진료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날 진료를 받은 한 주민은 “시골에 있으면 몸이 아파도 병원에 갈 엄두가 안나는데 직접 찾아와서 진료하고 약까지 챙겨줘서 너무나 고맙다”며 “진료도 받고, 평소 몰랐던 건강관리에 대한 지식과 예방에 관한 정보까지 알 수 있게 돼 좋았다”고 말했다.

한편,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온열발마사지기를 감문면(면장 김대균)에 기증하며,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에 박차를 가해 지역민의 건강수명 향상을 높이고 품격높은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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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희 기자 / 입력 : 2016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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