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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박 시장 바쁜 시정업무추진 때문 밥도 굶어

-민선취임10주년 첫날 새벽 환경미화원과 청소체험 실시-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6년 07월 01일
ⓒ 김천내일신문
김천시 박보생 시장은 지난2006년 7월 “이제는 경제입니다“라는 슬로건을 내 걸고 민선 4기를 출범시켜 2016년 7월1일 민선6기 민선취임10주년을 맞이하였다.

박시장은 민선취임10주년을 맞이하면서 연일 국제,국내적인 업무 추진에 바쁜 일정을 소화시키면서 밥도 굶을 때가 빈번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지난6월23일 중국 성도시에서 개최된 “2016 국제 창업 혁신 교역회” 36개국이 참가는 국제적인 행사에 참석한 후 시민들의 10년간 염원이었던 남부내륙고속철도 건설 확정 문제로 동이 터기 전 지난6월27일 새벽에 인천공항을 통하여 국토부를 방문해 남부내륙고속철도 건설 확정 고시를 받아내는 쾌거를 올렸다.

이날 박 시장은 바쁜 일정 때문에 아침,점심을 굶었다는 것이 확인 됐다. 또 지난 6월30일 새벽 김천구미KTX 고속철을 타고 남부내륙고속철도 건설과 관련한 중앙부처 기획재정부를 방문하여 남부내륙고속철도를 조기에 착수 할 수 있도록 협조와 독려 차 방문하고 같은 날 오전에 서울 힐턴호텔에서 월간조선이 개최하는 “한국의 미래를 빛내는 CEO” “창조부문”에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날 새벽도 바쁜 시정업무추진과 관련한 일정 때문에 아침을 걸렀다는 것이다.

박 시장은 민선취임10주년 첫날 7월1일 새벽 5:00 심각로타리에서 김천역까지 시청 환경미화원과 함께하는 청소체험을 실시하고 특정장소에서 환경미화원들과 조찬 간담회를 가지고 미화원들을 격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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