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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P인증 민·관 합동교육’실시
우리농산물 안전성 향상과 경쟁력 제고를 목적으로 시행 중인 GAP(Good Agricultural Practices)인증의 확산을 뒷받침하기 위한 생산자 중심의 ‘GAP 민·관 합동교육’ 실시 ❍ 대상 : GAP인증을 희망하는 모든 농가 ❍ 재배환경조사부터 위해요소관리계획서·인증신청서 작성까지 인증신청 준비 전반에 걸친 컨설팅 및 GAP인증 연계
한진희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13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김천사무소(소장 박실경, 이하“김천농관원”)는 정부 3.0의 지속적인 추진과 GAP(농산물 우수관리, 이하 GAP)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생산자 중심의 “민·관 합동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민·관 합동교육은 GAP인증을 희망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관원에서는 재배포장의 인증기준 적합성, 위해요소관리계획서 작성, 위해요소관리 요령 및 인증기준 교육 및 컨설팅을 실시하고, GAP인증기관에서는 심사절차, 인증신청 안내까지 인증 전반에 걸쳐 생산자 맞춤형으로 진행된다.
그동안 GAP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GAP인증 교육기관(농관원, 농업기술센터 등)에서 2시간 이상 기본교육을 받고, 별도로 인증기관을 방문하여 신청 관련 문의 후 인증 신청을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으나, 이번 합동교육을 통해 GAP인증을 위한 기본교육과 인증신청 안내까지 한 번에 받을 수 있으며, 현장에서 인증신청서 작성 및 신청도 가능하여 농업인의 불편함이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GAP인증 신청은 생산계획 중이거나 생육중인 작물로 생육기간의 2/3 경과 이전에 가능하고, 현재 신청 가능한 품목으로는 사과, 배 및 연중 수확되는 버섯 등이 해당되며 신청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미리 준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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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농관원은 농식품 시장 개방 확대(FTA)에 대응하여 우리농산물의 품질과 안전성을 차별화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GAP인증의 조기 정착이 필수적이라고 밝히면서, 농업인의 GAP 인증 참여를 적극 당부하였다.
아울러, 생산자 중심의 “민·관 GAP 합동 교육”을 통해 농업인이 좀 더 쉽게 GAP에 접근할 수 있게 되고, GAP 확산을 견인하여 GAP가 농업생산의 기본적인 안전․위생 조건이 되도록 노력할 계획임을 밝혔다. |
한진희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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