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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율곡중학교 행복한 학교 만들기 프로젝트!

SUMMER MUSIC FESTIVAL 개최
한진희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13일
ⓒ 김천내일신문
김천 혁신도시에 위치한 율곡중학교 (교장 류하국)는 지난 7월 8일부터 7월 12 일까지 행복한 학교 만들기 프로젝트! SUMMER MUSIC FESTIVAL을 개최하였다.

실제 교육현장에서 학생들이 행복감을 느끼고, 모두가 함께 소통할 수 있는 학교를 만들기 위한 방안으로 하계 방학을 앞둔 한주를 <음악을 통한 힐링 주간>으로 지정, SUMMER MUSIC FESTIVAL을 기획, 7월 8일 개최하여 7월 12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행복한 울림’과 ‘행복한 우리’ 라는 MOTTO로 꾸며진 율곡중학교 SUMMER MUSIC FESTIVAL 첫 번째는 경상북도립교향악단과 함께 막을 올렸다.

7월 8일. 경상북도립교향악단과 함께하는 행복콘서트는 경상북도립교향악단이 직접 학교를 방문하여 멋진 관현악 연주로 본교 강당에서 진행되었다. 이 날은 학생들의 1학기 지필고사 마지막 날로 시험을 치르느라 그동안 학업에 열중했던 학생들에게 더욱더 감동적이고 행복한 시간을 선사하였다.

행사를 관람하기 위해 학교를 방문한 많은 학부모들과 모든 학생들은 사실 대중음악에 익숙해 있었는데 음악회를 찾아가지 않고도 학교에서 수준 높은 음악을 감상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고 전했고, 3학년 김민서 학생은 시험이 끝난 후 아름다운 클래식 연주를 감상하니 마음이 편안해지고 가슴속 깊은 곳에서 감동이 느껴졌다고 전했다.

특히 율곡중학교는 올해 4월. 율곡(YG)오케스트라(지휘 진선경)를 창단하여 33명의 학생들이 이 행사에서 처음으로 연주를 하여 학부모들과 친구들로부터 많은 박수와 응원을 받으며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하였다.
ⓒ 김천내일신문

7월 11일에는 학교 조회대를 무대로 <미니콘서트> 행사가 열렸다. 교내 자율동아리 댄스팀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백준규(3)학생의 섹소폰 연주, 현악 앙상블 공연을 비롯 5팀의 학생과 교사가 출연하여 무더운 여름 날씨에도 불구하고 웃음과 박수소리가 끊이지 않는 행복한 시간을 가졌고, 7월 12일에는 교내 홈베이스에 무대를 만들어 음악시간에 배운 리코더를 연주하고, 관현악 앙상블팀, 노래를 좋아하는 학생들이 함께 무대를 장식하여 음악을 통해 소통하고, 한 학기를 마무리하며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해주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7월 8일부터 7월 12일까지 감동을 전하는 음악과 함께 진행 된 율곡중학교 행복한 학교 만들기 프로젝트! “SUMMER MUSIC FESTIVAL”의 아름다운 멜로디가 아직도 율곡중학교의 곳곳에 울려 퍼져 학생들의 행복한 웃음소리와 함께 들리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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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희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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